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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폴란드의 우크라이나 난민 수용 및 지원에 관한 고찰
A study on the present situation and the future prospect of the Ukrainian refugees in the European Union - focusing on German and Polish cas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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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역사와 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역사와 교육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8집 (2024.05)바로가기
  • 페이지
    pp.389-416
  • 저자
    이은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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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nalyzes the current status and prospects of accepting Ukrainian refugees in the European Union through the cases of Germany and Poland, which accepted the majority of Ukrainian refugees. This study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historical and cultural relations and the active efforts of refugees as a condition for the successful acceptance and integration of a large number of refugees based on the active support of both governments and citizens for the acceptance of Ukrainian refugees. Germany and Poland are giving full support to Ukrainian refugees in various fields such as housing, jobs, welfare, and education. Behind this phenomenon, there has been a close historical and cultural relation between Germany, Poland and Ukraine since the Middle Ages. There are exemplary behaviors for local community integration, such as positive attitudes. Considering this, the prospects for integration of Ukrainian refugees into the EU are positive. Meanwhile, symmetrical social integration efforts by refugee groups, such as employment efforts in recipient countries, are also required for large-scale refugee acceptance and integration.
한국어
본 논문은 우크라이나 난민의 다수를 수용한 독일과 폴란드 사례를 통 해 유럽연합 내 우크라이나 난민수용 현황과 전망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 는 우크라이나 난민 포용에 대한 양국 정부와 국민의 적극적인 지지를 토 대로 대규모 난민의 성공적 수용과 통합의 조건으로써 역사문화적 관계의 중요성과 난민의 적극적 노력을 강조한다. 독일과 폴란드는 우크라이나 난민에게 주거, 일자리, 복지, 교육 등 제 분야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양국 국민은 강력한 지지를 보임과 동시에 난민을 위한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의 배경에는 독일과 폴란 드와 우크라이나 사이에는 중세 이후 긴밀한 역사 및 문화적 연결고리가 있었으며, 우크라이나 난민의 다수는 고학력 여성으로 일반주택에 거주하 는 특수한 인적구성 및 범기독교 문화를 공유하며 수용국 현지취업에 적 극적인 모습 등 현지사회통합을 위한 모범적 행태가 있다. 이러한 점에서 유럽연합 내 우크라이나 난민통합 전망은 긍정적이다. 한편, 향후 대규모 난민수용과 통합을 위해서는 수용국가의 정책적 노력에 상응하여 수용국 에서의 취업 노력 등 난민집단의 대칭적 사회통합 노력도 필요하다.

목차

Ⅰ. 서론
Ⅱ. 독일의 우크라이나 난민수용 및 지원정책
Ⅲ. 폴란드의 우크라이나 난민수용 및 지원정책
Ⅳ. 독일과 폴란드의 친(親)우크라이나 난민 정책 지지요인
Ⅴ. 결론
참고문헌
국문요약
Abstract

키워드

우크라이나 난민 유럽연합 독일 폴란드 사회통합 European Union Ukrainian Refugees Germany Poland Integration

저자

  • 이은채 [ Lee, Eun-chae | 동국대학교 국제다문화학 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역사와 교육학회 [The History Education Association]
  • 설립연도
    1989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역사와 역사교육의 학술적 연구 뿐만 아니라 역사현장에서 적용을 목표로 하는 실천적인 면모도 중요하게 간주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지나간 과거의 단순한 축적만이 아니라 우리의 뿌리인 조상의 살아 숨쉬는 삶 그 자체일 것입니다. 그들의 짧은 생각으로 고통과 아픔을 던져준 것은 없었는지, 모든 것을 수용하여 보다 나은 공동체, 열리고 참된 오늘의 삶에서 다가오는 미래의 새롬찬 세계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를 바로 이해하고 나아가 실천해야 활짝 열린 미래가 올 것입니다. 당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점검하고 후세대를 교육시켜 참된 역사를 알리고 실천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올바른 역사를 연구하고 역사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함께 하여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역사교육의 기본 텍스트인 역사교과서를 중심으로 연구하고 부속 학회인 역사와 교육학회에서 학술 발제와 점검을 통해 진정한 역사와 역사교육이 연구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장을 설 것입니다. 활기차고 열린 미래의 세계를 위해 우리 모두 올곧은 역사교과서로 진정한 역사교육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뜻과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역사와 교육 [The History Education Review]
  • 간기
    반년간
  • pISSN
    2093-5021
  • 수록기간
    1990~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4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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