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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연구]

지니계수 분해를 이용한 에너지 빈곤 가구와 일반가구의 소득 및 에너지 구입비 불평등 분해
Decomposition of Inequality in Income and Energy Purchase Costs between Energy-poverty Households and General Households Using Gini Coefficient Decompo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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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전문경영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전문경영인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7권 제2호 통권 제78호 (2024.05)바로가기
  • 페이지
    pp.161-178
  • 저자
    송준일, 고검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49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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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study identifies the changes in the number of energy-poverty households (HH) during the COVID-19 pandemic, and compares and analyzes the inequality contribution of income sources and energy purchase costs (EPC), using Gini coefficient and Gini decomposition. As a result, the market income growth rate was the lowest in the early stage of the outbreak, and the number of energy-poverty HH based on market income increased by 0.5% compared to before the pandemic. However, due to the increase in transfer income, the number of energy-poverty HH decreased by 0.27% based on disposable income. On Gini decomposition of disposable income sources and EPC, general HH had a very high proportion of earned income, and energy-poverty HH had a high proportion of transfer income, earned income, and business income. The relative inequality contribution of general HH was highest in earned income, and for energy-poverty HH, the relative inequality contribution of earned income was lowest, and the relative inequality of transfer income was the highest during the early outbreak. The relative contribution of EPC was around three times higher for energy-poor HH than general HH.
한국어
본 연구는 COVID-19 팬데믹 단계별로 에너지 빈곤 가구 수의 변화 등을 파악하고, 지니계수와 지니계수 요인분해법을 활용하여 소득 원천 및 에너지 구입비의 불평등 기여도를 에너지 빈곤 가구와 일반가구를 구분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시장소득 증가율은 COVID-19 발생 한 직후 1년간인 초기발생기에 가장 낮았으며, 시장소득 기준으로 에너지 빈곤가구수는 팬데믹 이전보다 0.5% 증가하였다. 다만 사회수혜금 등 공적이전소득의 증가로 가처분소득을 기준으 로 에너지 빈곤가구는 0.27% 감소하였다. 가처분소득의 소득원천과 에너지 구입비의 지니계수 요인분해 결과 일반가구는 근로소득의 비중이 매우 높고, 에너지 빈곤가구는 공적이전소득과 근로소득 및 사업소득의 비중이 높았다. 일반가구의 상대적 불평등 기여도는 초기발생기에 근로소득이 가장 높았고, 에너지 빈곤가구에서는 초기발생기에 근로소득이 상대적 불평등 기여도가 가장 낮았으며, 공적이전소득의 상대적 불평등도가 가장 높았다. 에너지 구입비의 상대적 기여도는 일반가구에 비해 에너지빈곤가구가 약3배 높은 결과를 보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2.1 선행연구
2.2 COVID-19 팬데믹 기간 구분
2.3 COVID-19 팬데믹 기간별 가구소득
2.4 COVID-19 팬데믹 단계별 소비자물가지수
Ⅲ. 연구방법
3.1 분석대상 및 방법
3.2 에너지 빈곤 가구 지표
3.3 지니계수(Gini coefficient) 분석
3.4 지니계수 요인분해 분석
Ⅳ. 분석 결과
4.1 COVID-19 팬데믹 기간별 가처분소득 증감률
4.2 COVID-19 팬데믹 기간별 에너지 빈곤가구수
4.3 소득 원천별 평균소득 결과
4.4 지니계수요인분해 결과
Ⅴ. 결론 및 정책적 함의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에너지 빈곤 COVID-19 지니계수 지니계수 요인분해 에너지 빈곤지표 전문경영인 Energy poverty COVID-19 Gini coefficient Gini decomposition Energy poverty indicator management specialist

저자

  • 송준일 [ Joon-Il Song | 한국공학대학교 정책학과 에너지정책전공 박사과정 ] 제1저자
  • 고검지 [ Keomji Go | 경희대학교 의학과 예방의학전공 박사과정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전문경영인학회 [Korea CEO Academy]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국내외의 전문경영인에 관련된 학술연구와 이의 진흥과 보급을 목적으로 하며, 회원 상호간의 학술교류와 친목 도모, 유관기관 및 외국 학자와의 학술교류 촉진 등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전문경영인연구 [Journal of CEO and Management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226-8380
  • 수록기간
    1998~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5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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