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종교평화학회 창립학술대회 참관기 - “너는 그렇게 살아도 괜찮겠느냐?” -
Attended the inaugural conference of the Asian Society for Religion and Peace - Do you have no problem living like that? -
1. 종교의 무엇이 평화가 되는가? 1) 선언: “종교가 평화가 아니라, 평화가 종교이다” 2) 행위 주체성: “평화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이다” 3) 평화는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고 가치관이다 2. 벼랑 끝의 물음: “너는 그렇게 살아도 괜찮겠느냐?” 1) 한 정토진종 승려의 불교 사회주의 시각 2) 나무아미타불, 부처님으로부터의 부름 3) 한계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에 의지할 수 있는가? 3. 종교는 ‘가해자’와 ‘피해자’의 이원론을 넘어야 하는가? 1) 종교적 평화공생 사상의 의미 2) 삶의 자각: “용서받지 못하고 잊지도 않고 나는 살아간다.” 3) 불교가 제안하는 “대자연의 생명으로 나아가는 ‘본원(本願)’적 화해”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Geumgang Center for Buddhist Studies]
설립연도
2003
분야
인문학>불교학
소개
불교학의 제 분야에서 활약하는 우수한 소장학자를 연구교수 및 연구원으로 초빙하여 불교문헌의 연구와 번역, 출판과 학술교류등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국제적 수준으로 한국불교학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본 대학교 불교문화학부와 협동하여 국제학술회의의 개최 및 저명한 외국인학자의 초빙강연 등의 국제적 학문교류를 적극적으로 수행한다. 이를 통해 한국불교학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세계적인 불교학의 중심지로서 발전하고자 하는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