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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穴埋め」表現の韓日対照 ― 「—더라」・「—던가」と「っけ」を中心に ―
A Contrastive Study of Korean and Japanese on ‘memory filler’ ─ Focusing on ‘더라’, ‘던가’ and ‘っけ’ ─
‘기억 메꾸기’ 표현 한일대조연구 ─ 「–더라」・「–던가」와 「っけ」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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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2집 (2024.04)바로가기
  • 페이지
    pp.197-215
  • 저자
    朴天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47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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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s an attempt to clarify the expression to confirm the speaker’s knowledge, focusing on monologue-interrogatvie sentences. In particular, we revealed the diffrences between Korean ‘–더라’, ‘–던가’ and Japanese ‘っけ’ from a morphological-semantics interface, focusing on the ‘memory-filler (ana-ume)’ form that attempts to confirm the speaker’s knowledge. Korean ‘–더라’ is constrained by ‘–더–’ as in the evidential features, that means ‘–더라’ interrogative sentences cannot deny the speaker’s knowledge. Its central function is to find the answer from the interrogator’s answer by replacing the the lost memory fragment with the wh-words. On the other hand, ‘–던가’, which is a combination with ‘–더–’ and interrogative final-ending form ‘–(으)ㄴ가’, shows that it can be used not only for ‘memory filler’ with wh-words but also when the speaker’s knowledge is questioned in a context at the time of utterance. We have seen that Japanese ‘っけ’ can cover the funtions of both ‘–더라’ and ‘–던가’ in Korean, but the comparison between ‘っけ’ and ‘–던가’ shows that it has a stronger feature of monologue than ‘っけ’.
일본어
本研究は、自問自答の疑問文における韓国語の「–더라」や「–던가」と日本語の「っけ」を対象とする。特に、韓国語の「–더라」や「–던가」を形態・意味論的な観点から分析的に意味特徴を明らかにすることから「っけ」の特徴も明らかにすることを試みた。韓国語の「–더라」は、証拠性判断の形式の「–더–」の制約から「–더라」の疑問文は話し手の知識自体は否定できず、その忘れられている断片のところを疑問詞に替えて自問自答することから答えを得ようとするのが中心的な機能である。それに対して、「–던가」は「–(으)ㄴ가」の疑問の終結語尾との組み合わせになっていることから、疑問詞を含む穴埋めの用法だけではなく、話し手が当該の内容に対して疑いの(受動的な)態度を持ち、その内容を検証しようとする場合にも使えることが確認できた。日本語の「っけ」は、韓国語の「–더라」や「–던가」の両方機能をカバーし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が、「っけ」と「–던가」の比較からは「っけ」より「던가」のほうがより内省的な性質が強いことがわかった。
한국어
본 연구는 자문자답과 같은 독백의문문에서의 한국어의 ‘–더라’, ‘–던가’와 일본어의 ‘っけ’를 대상으로. 특히 한국어의 ‘–더라’와 ‘–던가’를 형태・의미론적인 관점에서 분석적으로 의미특징을 밝히는 것을 통해 일본어의 ‘っけ’의 특징 또한 밝히는 것을 시도하였다. 한국어의 ‘–더라’는 증거성판단 형식의 ‘–더–’의 제약을 받아 ‘–더라’ 의문문은 화자의 지식 자체를 부정하지 못하고 잃어버린 기억의 단편을 의문사로 대신하여 자문자답하는 것으로부터 대답을 찾아내려는 것이 그 중심적인 기능이다. 이에 비해서 ‘–던가’는 ‘–(으)ㄴ가’의 의문종결사와 결합하고 있는 점에서 의문사를 포함하는 ‘기억 메꾸기’ 용법뿐만 아니라 문제가 되는 내용에 대해서 화자가 의심을 품거나 수동적인 태도로 검증하려고 하는 경우에도 사용될 수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일본어의 ‘っけ’는 한국어의 ‘–더라’나 ‘–던가’의 양쪽의 기능을 커버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하였지만, ‘っけ’와 ‘–던가’의 비교를 통하여 ‘–던가’가 더욱 화자의 자기 스스로에 대한 내면적인 성질이 강하다는 것을 알았다.

목차

<要旨>
Ⅰ. はじめに
Ⅱ. 先行研究、および、問題のありか
Ⅲ. 穴埋め機能の「っけ」と「—더라」と「—던가」
1. 知識確認と穴埋め
2. 「穴埋め」の「–더라」・「–던가」と「っけ」
Ⅳ. おわりに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morphology-semantics interface evidentiality reconfirmation of knowledge monologue-interrogative sentence 形態・意味論的な関係、証拠性、穴埋め、独白疑問文

저자

  • 朴天弘 [ 박천홍 | 東京大学 特任講師, 言語学・日韓対照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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