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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テレビドラマ『それでも、生きてゆく』(2011)における少年犯罪事件の回復考察 ― 加害者家族を中心に ―
A Study on the Recovery of a Juvenile Crime in the Japanese TV seriesStill, Life Goes On (2011) ─ Focusing on the Family of Perpetrator ─
일본 TV드라마 『그래도 살아간다』(2011) 속 소년범죄 사건의 회복 고찰 ─ 가해자 가족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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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2집 (2024.04)바로가기
  • 페이지
    pp.147-170
  • 저자
    南相琄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47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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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examines the rehabilitation of individuals affected by the Juvenile Murder Case, utilizing the Japanese TV series Still, Life Goes On (2011). The analysis focuses on the transformative impact of interactions between the victim’s and perpetrator’s families, employing the conceptual and procedural framework of “Restorative Justice.” Hiroki, the victim’s brother, and Futaba, the perpetrator’s sister, establish mutual understanding through “Dialogue”, leading to a sincere apology and acceptance. Their understanding “Solidarity” as a common destiny of each other as victims, while providing a belonging for socially criticized and marginalized lives.The Still, Life Goes On portrays their recovery dramatically and also ideally. Not only Hiroki and Futaba but also their mother have been changed. They try to understand and accept each other’s situation through sincere “Dialogue”. Eventually, these acceptances provide a clue to overcoming the case and their life begin to move forward. With insufficient consideration for the perpetrator’s family, this study attaches significance to focusing on the fact that not only the victim’s family but also the perpetrator’s family faced and overcame the incident through Still, Life Goes On.
일본어
本稿では、日本のテレビドラマ『それでも、生きてゆく』(2011)に描かれた被害者家族と加害者家族の物語を中心に、少年犯罪事件を経験した人々の回復について考察した。そのため、加害者家族と加害者家族の出会いによって彼らの人生が変わっていく過程を「修復的司法」の概念やプロセスを基に検討した。被害者の兄・洋貴と加害者の妹・双葉は出会い、「対話」することでお互いを理解し、双葉が心から謝罪することで互いを受け止めるようになった。彼らの理解と受容は互いを被害者という運命共同体として「連帯」させ、同時に社会的に非難され疎外されていた互いの人生に「居場所」を提供した。洋貴と双葉だけでなく、彼らの母親も変わった。このような互いの理解は事件を克服するための足がかりとなり、彼らの人生は前に進めるように変化していったのである。『それでも、生きてゆく』は彼らの回復を劇的かつ理想的に描写することで、現実が必要とする目標と理想を文学または文化的に大衆に提示したと考えられる。 加害者家族に対する配慮が不十分な現実と比べ、日本のテレビドラマ『それでも、生きてゆく』を通じて被害者家族だけでなく加害者家族もやはり事件に向き合い、共に立ち直ることで社会に復帰できるという事実を検討できたという点に本稿の意義を置く。
한국어
본고에서는 일본 드라마 『그래도, 살아간다』(2011)에 그려지는 피해자 가족과 가해자 가족의 서사를 중심으로 소년범죄 사건을 겪은 사람들의 회복 방식에 대해 고찰했다. 이를 위해 피해자 가족과 가해자 가족의 만남으로 인해 그들의 인생이 변해가는 과정을 ‘회복적 정의’의 개념과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검토했다. 먼저, 히로키(피해자의 오빠)와 후타바(가해자의 여동생)는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하고, 후타바가 진정한 사죄를 함으로써 서로를 받아들이게 된다. 그들의 이해는 서로가 피해자라는 공동의 운명체로서 ‘연대’시켜주며 동시에 사회적으로 비난받고 소외되던 삶에 안식처를 제공한다. 히로키와 후타바뿐만 아니라 그들의 어머니도 변했다. 결국 이러한 수용은 사건을 극복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고 그들의 삶은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한다. 『그래도, 살아간다』는 이들의 회복을 극적이고 이상적으로 묘사함으로써 현실이 필요로 하는 목표와 이상을 문학, 문화적으로 대중에게 제시한다. 아직 가해자 가족에 대한 배려가 미흡한 사회 현실과 비교하여 일본의 TV드라마 『그래도, 살아간다』를 통해 피해자 가족뿐만 아니라 가해자 가족 역시 사건을 마주하고 함께 극복하여 사회로 복귀할 필요성이 있다는 사실을 검토할 수 있었다는 점에 본고의 의의를 둔다.

목차

<要旨>
Ⅰ. はじめに
Ⅱ. 修復的司法と『それでも、生きてゆく』
Ⅲ. 被害者家族と加害者家族の変化
Ⅳ. 失われた人生の回復
Ⅴ. おわりに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Still Life Goes On Juvenile Crime Restorative Justice Family of Perpetrator Family of Victim それでも、生きてゆく、少年犯罪、 修復的司法、加害者家族、 被害者家族

저자

  • 南相琄 [ 남상현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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