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is one of the basic experiments for the development of a weight type water level gauge. The weights are made of polyvinyl chloride (PVC) with a density of 1.1-1.35 g/cm3, in cylindrical shapes of different sizes. The weights come in different diameters: 5, 6, 7, and 8 centimeters, and two different lengths: 20 and 30 centimeters. The weight of the weights was measured using a load cell and the inverse relationship of weight change with increasing depth was investigated. Also, by adjusting the gap between the weight and the outer casing, the distance at which the error in the weight observation due to the surface tension of water of 72.75 dyne/cm (20℃) was not affected was determined. In conclusion, we found that the larger the diameter of the weight and the smaller the height, the better the correlation with the water depth. Also, considering contamination of the PVC weight and manufacturing precision, it was determined that the space between the PVC weight and the external case required more than 1cm. A buoyancy type water level gauge requires the smallest possible weight diameter and sufficient clearance.
한국어
본 연구는 중량식 수위계 개발을 위한 기초 실험이다. 무게추는 밀도 1.1–1.35g/cm3의 PVC(Polyvinyl Chloride)를 이용하여 다양한 크기의 원통형으로 제작하였다. 무게추의 직경은 5, 6, 7 그리고 8cm로 여러 종류이며, 무게추의 길이는 20cm와 30cm 2종류이다. 무게추의 중량은 로드셀을 이용하여 측정하였 으며, 증가한 수심에 대해 반대로 감소하는 중량변화의 관계를 조사하였다. 또한, 무게추와 외부케이스 사이의 간격 조정을 통해, 물의 표면장력 72.75dyne/cm(20℃)에 의한 중량관측의 오류가 작용하지 않는 거리를 확인하였다. 결론적으로, 무게추의 직경이 크고, 높이가 작을수록 수심과의 상관성이 좋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또한 무게추 오염 및 제작 정밀도를 고려할 때 무게추와 외부케이스의 간격은 1cm 이상의 여유 공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다. 부력식 침수심계는 최대한 무게추 직경을 줄이고, 외부 케이스와의 충분한 간격이 필요하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본론 1. 도심지용 침수위계 시작품 2. 무게추에 따른 중량과 수심의 관계 3. 표면장력에 의한 중량관측의 오류 확인 Ⅲ.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