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mal power plants are large-scale plants made up of various types of buildings and equipment to produce electricity and consist of coal handling systems, oil storage facilities, boiler facilities, turbine/generator facilities, substation facilities, water treatment facilities, and auxiliary facilities for operating them. For these special fire-fighting objects, high safety is required in consideration of fire load and fire risk. In principle, the selection of fire fighting facilities applied to each space is primarily in accordance with relevant laws and regulations, and is installed and maintained by the power plant operating institution. However, most power plant operating institutions do not secure safety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each major dangerous space and maintain fire fighting facilities under the same conditions, which is insufficient to secure actual fire safety. In this study, Delphi and AHP were used to assign weights according to the importance of dangerous spaces, and major dangerous spaces according to priorities were divided into fire/explosion risk facilities and leak/explosion risk facilities.
한국어
화력발전플랜트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하여 여러 종류의 건축물과 기기들로 구성되는 복합형태의 대규모 플랜트라 할 수 있으며 석탄취급설비(Coal handing system), 유류저장설비(Oil storage facilities), 보일러설 비, 터빈/제네레이터설비, 변전설비, 수처리설비 및 이를 운영하기 위한 부대설비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 한 특수한 소방대상물에 대해서는 화재하중 및 화재위험성을 고려한 높은 안전성이 요구된다. 각 공간에 적용되는 소방설비 선정은 일차적으로 관련 법규에 따르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발전플랜트 운영기관이 설치 및 유지관리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발전플랜트 운영기관은 주요 위험공간별 특성에 따라 안전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동일한 조건에서 소방설비를 유지관리하고 있어 실제적인 화재안전성 확보에 미흡하다. 본 연구에서는 발전플랜트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하여 Delphi 및 AHP(Analytic Hierarchy Process)기법을 이용하여, 위험공간의 중요도에 따른 가중치를 부여하고, 우선순위에 따른 주요 위험공간 을 화재/폭발 위험시설과 누출/폭발 위험시설로 구분하여 도출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본론 1. 연구방법 2. 델파이 및 AHP 분석 Ⅲ. AHP 평가결과 분석 1. 화재·폭발 vs 누출·폭발 2. 14개의 화재/폭발 위험시설에 대한 결과 3. 9개의 누출/폭발 위험시설에 대한 결과 4. 23개의 위험시설에 대한 화재/폭발 및 누출/폭발위험을 종합적 분석 결과 Ⅳ.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