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论朴婉绪小说的生态女性主义书写
A study of Ecofeminism Writing in Park Wan-seo's nov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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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2집 (2024.03)바로가기
  • 페이지
    pp.379-394
  • 저자
    叶蕾蕾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4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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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Park Wan-seo's novels reveal a clear Ecofeminism perspective. Her novels not only emphasize the homogeneity of women and nature, but also pay attention to the synchronization and internal logic similarities between women and nature under oppression. Her criticism of patriarchy does not just stop at the deconstruction of the binary thinking, but stands on the height of the ecological circle and focuses on the sustainable development of the ecosystem. From her novel, we can clearly see the female ecological formula of "women = nature = life = production". Her later works reflect the healing power of nature and the pursuit of ecological community, expressing the ultimate concern of ecofeminism in trying to establish a society of gender equality, harmony between human beings and nature.
한국어
박완서의 소설은 에코페미니즘적 시각을 뚜렷이 드러내고 있다. 그의 1970-1990년대에 발표한 일련의 소설들은 여성과 자연의 동질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여성과 자연이 억압 받는 내재적 논리의 유사성도 주목하고 있다. 또한 그가 가부장제에 대한 비판은 단순히 이원적 사고방식을 해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태권 전체의 입장에서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초점을 맞춰 ‘여성=자연=생명=생산’이라는 에코페미니즘 공식을 분명하게 밝혀준다. 그의 후 기 작품들은 자연의 치유력과 생태 공동체에 대한 추구에 초점을 맞추어 양성 평등,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건설하려는 에코페미니즘적 비전과 인문적 배려를 표출하였다.

목차

국문요약
1. 序论
2. 本论
1) 女性人物与植物意象
2) 男性中心主义与不育的“育婴器”
3) 女性“关怀伦理”与母性的再生产
4) 自然治愈与生态共同体
3. 结论
参考文献
Abstract

키워드

박완서 자연 식물 여성 에코페미니즘 ParkWan-seo. Nature Plants Women Ecofeminism

저자

  • 叶蕾蕾 [ 협뢰뢰 | 中国重庆工商大学讲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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