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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汉语敬语表达法的交互主观性
The intersubjectivity of honorific expression in Korean and 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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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2집 (2024.03)바로가기
  • 페이지
    pp.291-310
  • 저자
    赵娜, 赵新建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4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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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addressee-oriented honorific expression in Korean and Chinese is a typical example of attitudinal intersubjectivity. This study cuts in from the perspective of intersubjectivity, focusing on which types of honorifics in Korean and Chinese reflect intersubjectivity, what is the pragmatic mechanism behind them, and discusses the comparison of the strength of intersubjectivity in Korean and Chinese honorific expressions. This study found that Korean is one of the languages with a well-developed honorific system. Compared with other languages such as English and Chinese, it has specific syntactic positions, and grammatical markers that specifically indicate the social status and identity of the addressee. The division of hyponyms of honorific expression in Korean is also more refined, which can better highlight the social significance and the function of politeness of intersubjectivity. Therefore, we believe that Korean is one of the languages with more developed intersubjectivity, which has more obvious manifestations in attitudinal intersubjectivity.
한국어
한국어와 중국어에서 청자 지향 높임법은 상호주관성의 전형적인 예이다. 본 논문은 상호주 관성의 관점에서 한국어와 중국어 청자 지향 높임법의 상호주관성을 나타내는 기제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또한 한국어와 중국어 청자 지향 높임법의 상호주관성 정도(강도)의 차이에 대해 서도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에 따르면 한국어는 청자 지향 높임법이 발달한 언어로 청자 지향 높임법 유형이 세밀하게 분류되어 있으며, 청자 지향 높임법의 통사적 위치가 고정되어 있고 특정 문법 표지가 존재한다. 또한 한국어의 청자 지향 높임법은 영어와 중국어 등 다른 언어와 비교할 때 상호주관성 의미를 더욱 나타낸다. 따라서 한국어는 상호주관성이 발달한 언어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목차

국문요약
1. 绪论
2. 韩国语敬语表达法的交互主观性
3. 汉语敬语表达法的交互主观性
4. 结论
参考文献
Abstract

키워드

한국어 중국어 청자 지향 높임법 상호주관성 Korean Chinese addressee-oriented honorific expression intersubjectivity

저자

  • 赵娜 [ 조나 | 上海外国语大学贤达经济人文学院朝鲜语系教师 ] 第一作者
  • 赵新建 [ 조신건 | 上海外国语大学朝鲜语系教授 ] 第二作者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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