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explores the significance of prompts and the need for both receptive and critical perspectives on the outcomes in the process of creating stories using 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 In the era of AI, where one can simply instruct platforms like ChatGPT to generate a story, the convenience comes with potential risks. Indiscriminate acceptance of generated content by users poses a danger to cognitive abilities and creativity. To overcome this, it is crucial to enhance the ability to question, essentially improving the power of prompts. In this study, we reflect on the importance of prompts and the art of storytelling in the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 utilizing Vladimir Propp's 31 functions of folktales as a fra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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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이야기를 창작하는 과정에 있어서 질문 즉, 프롬프트의 중요성과 생성된 결과물에 대한 수용적 및 비판적 입장에 대 해 고찰해 본다. 키오스크로 주문만 하면 음식이 조리되어 나오는 것처럼 이제 이야기도 주문하는 시대이다. 내가 만들고 싶은 이야기를 챗GPT와 같은 생성 AI 에게 주문만 하면 1분도 채 걸리지 않아 이야기가 생성된다. 빠르고 편리한 만큼 위험한 요소도 있다. 생성물에 대한 사용자의 무분별한 수용적 자세는 사고력과 창의력을 위험하게 만든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질문 즉 프롬프트의 능력을 키워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13세의 초등학생 9명을 대상으로 챗GPT에게 자유 롭게 질문하여 이야기를 창작한 경우와 블라디미르 프로프의 민담 형태론 31가 지를 활용하여 질문한 경우를 비교하면서 프롬프트의 중요성과 인공지능 시대에 글쓰기 영역 중 하나인 이야기 창작에 대해 고찰해 보았다.
목차
1. 서론 2. 이야기 창작과 프롬프트 유형 3. 민담 형태론을 활용한 프롬프트 4. 결론 <참고문헌> <국문초록>
본 인문학연구소는 1996년 12월 설립 이래 인문학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연구와 과제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연구소 내에 인성교육연구실, 지역문화연구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실, 아동문학연구실의 4개 연구실을 두어 각 연구실마다 교육부, 문화체육부 과제, 정부 및 지자체 과제, 산업기관 과제 등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매년 2회 기관지 <시민인문학>을 출판하여 2015년 현재 통권 28호에 이르고 있다. <시민인문학>의 모토는 인문학의 대중화, 인문정신문화의 진흥, 시민 공동체 사회의 실현으로서, 일반 시민, 소외 청소년, 쉼터 노숙인, 노인 등 여러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교양교육 실시와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대학 내외의 인문사회 연구기관과의 교류, 지자체의 인문학 관련 용역과제 (수원시, 안양시, 광명시 등) 수행과 업무 협약 등을 통해 지역 연계의 시민인문학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경기대학교의 중점연구소로서 연구소 독자적 사무실 운영비, 전임 조교 인건비, 학술대회비 지원 등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교수와 30여명에 이르는 연구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의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다양한 인문학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교육지도자 연수 시스템 운영, 그리고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한 인문학 플랫폼 개설 등을 통해 대학의 인문학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워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