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the aviation industry gradually recovers from a downturn caused by the pandemic, airlines are increasingly focusing on launching various products. This is because passengers now perceive air travel not just as a means of transportation but as an integral part of their journey. Charging extra for emergency exit row seats, offering more space, reflects passengers' desire for a more comfortable travel experience. However, this focus on revenue generation overlooks the critical aspect of security in air transportation. Recent incidents, like a passenger opening an emergency exit on Asiana Airlines Flight OZ8124, highlight the inadequacies in current procedures for allocating emergency exit row seats. This article examines the definition of emergency exit row seats and reviews the current boarding standards for these seats in domestic airlines. It identifies four key issues: (1) the commercialization of emergency exit row seats, (2) inadequate briefing on emergency exit row seats, (3) insufficient procedures for assessing passengers' mental health, and (4) lack of regulations on alcohol consumption for passengers in emergency exit rows. Addressing these issues could lead to two significant outcomes: (1) reshaping public perception of emergency exit row seats, and (2) better preparation for emergencies through continuous monitoring and assessing passengers' mental health. This study reaffirms the importance of emergency exit row seats and the need to improve related procedures.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비상구열 좌석의 운영 현황 1. 비상구열 좌석의 정의 및 탑승 제한의 근거 2. 비상구열 좌석 배정절차 수립 주체 및 세부 내용 Ⅲ. 비상구열 좌석 운영 현황의 문제점 1. 비상구열 좌석에 대한 인식의 부족 2. 비상구열 좌석 운영 절차의 공백 Ⅳ. 비상구열 좌석 운영 현황 개선 방안 1. 비상구열 좌석에 대한 인식 개선 2. 비상구열 좌석 운영 절차 보완 방향 Ⅴ. 결론 Acknowledgments 참고문헌
키워드
항공 보안항공 안전비상구열 좌석항공운송사업자운항증명Aviation SecurityAviation SafetyExit row seatAir operatorAOC
한국항공보안학회 [Korea Association For Aviation Security]
설립연도
2014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최근 항공안전과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크게 대두됨에 따라 금년초부터 한국항공보안학회의 필요성이 학계와 산업계로 부터 지속적으로 논의되었습니다. 항공운송산업의 핵심인 공항과 항공사 그리고 항공보안을 필요로 하는 산업체를 위시하여 국내에서 중요성을 인식하면서도 실제적인 커뮤니티 역할을 할 수 있는 조직이 전무하여 정부와 산업체 그리고 교육기관과 서로 원하는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항공보안학회는 항공보안 분야의 이론적 토대 연구와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적인 응용연구를 활성화하여 우리나라 항공보안산업 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이러한 목적하에 설립된 항공보안학회의 역할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할 것이며 산·관·학이 협력하여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고 봅니다.
학회에서는 항공보안학 이라는 저서를 통해 항공산업계와 대학에서 필요한 교육교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본 학회는 항공보안과 관련된 학술적 연구와 학계, 산업계, 정부 관련기관 등의 상호간의 교류 및 공동연구 등을 촉진하고, 국내외의 항공보안 관련 학회·단체와의 협력을 도모하여 항공보안 관련 학문 및 산업의 진흥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리고 항공보안 이론 연구 및 정책 개발, 항공보안관련 학술 발표회 등 각종 회의 개최, 국내외 관련 기관과의 학술교류, 학회지, 학술간행물 및 기타 발간물의 간행, 항공보안관련 인증, 항공보안 전문 자격제도 연구, 항공보안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 기타 본 학회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하고자 합니다.
정부차원에서도 항공보안에 대한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 학회와 유기적이고 협력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명실공히 항공보안학회가 우리나라의 항공분야 대표 학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항공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건설적이고 발전적인 취지의 항공보안학회 창립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처음은 미약하지만 나중은 창대하리라는 말이 있듯이 시작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리 한국항공보안학회가 항공산업의 큰 걸음을 내 딛을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간행물
간행물명
항공보안·안전 거버넌스(구 한국항공보안학회지) [Journal of Aviation Security, Safety and Governance(구 Journal of Korea Association For Aviation Security)]
간기
연3회
pISSN
2713-3702
수록기간
2019~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326DDC 338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항공보안·안전 거버넌스(구 한국항공보안학회지) Vol. 5 No.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