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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와 좋은 죽음의 문제
Kant and the Problems of Euth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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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국대학교 동서사상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철학사상문화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3호 (2023.12)바로가기
  • 페이지
    pp.109-130
  • 저자
    김양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4207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discuss the issue of a good death based on Kant’s thoughts and attitudes about life and death. In our time, the question of a good death has become as important an issue as a good life. Based on Kant’s thoughts, we sketch the issues of suicide and euthanasia. Based on this, we discuss the issues of passive and active possibilities of well-dying. Kant strived for a good life throughout his life as a human being and as a philosopher. He also wanted to have an easy, comfortable, and dignified death. He is said to have been very proud of being able to live freely and actively throughout his life.
한국어
이 글은 삶과 죽음에 대한 칸트의 생각과 태도를 밑바탕으로 삼아 좋은 죽음의 문제를 논의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우리 시대에는 좋은 삶만큼이나 좋은 죽음의 문제가 중요한 이슈가 되었다. 칸트의 생각을 원용하여 자살과 안락사 문제를 스케치한 다음에, 이를 기초로 웰다잉의 소극적 가능성과 적극적 가능성의 문제를 논의해 볼 것이다. 이를 통해서 오늘의 문맥에서 되새겨볼만한 삶과 죽음에 대한 메시지를 제시해 볼 것이다. 칸트는 한 인간으로서, 철학자로서 평생 좋은 삶을 살기 위해서 노력했다. 또한 쉽고 편안하고 존엄한 죽음을 맞이하길 원했다. 그는 건강한 삶, 자유롭고 활동적인 삶을 살 수 있었던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했다고 한다.

목차

요약문
1. 들어가며
2. 자유롭고 활동적인 삶을 살다
3. 칸트는 자살에 왜 반대하는가?
4. 칸트는 안락사를 반대하는가?
5. 웰다잉의 소극적 가능성을 열다
6. 웰다잉의 적극적 가능성을 기대한다
7. 마무리하며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임마누엘 칸트 자살 안락사 의사조력자살 웰다잉 Immanuel Kant Suicide physician-assisted suicide euthanasia well-dying

저자

  • 김양현 [ Yang Hyun Kim | 전남대학교 철학과 교수, 철학연구교육센터 겸임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동서사상연구소 [Institute for East-West Thought Dongguk University]
  • 설립연도
    1998
  • 분야
    인문학>철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철학을 중심으로 한 학제간 연구를 통하여 동서철학의 방향을 정립하며, 현대세계의 올바른 가치관 및 세계관 정립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철학사상문화 [PhilosophyㆍThoughtㆍCulture]
  • 간기
    연3회
  • pISSN
    1975-162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05 DDC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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