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년 자살자무려 13,352명, 한국은 지금 ‘뭐든지’ 해야하는 시점 2. 디지털미디어와 연계된 자살의 증가...무차별적 보도의 일반화 3. 유서 공개를 망설이지 않는 무분별한 자살보도의 폭증 4. ‘극단적 선택 ’쓰지 않고 ‘자살’ 용어로 돌아가려는 언론 5. 숏폼과 유튜브가 동원된 ‘신종자살보도’의 유행 6. 무엇보다 언론인들의 적극적 노력있어야 참고 문헌
우리 위원회는 공정하고 신속한 조정·중재를 통해 언론분쟁을 원만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여러 법익을 침해하는 언론보도에 대한 시정권고와 선거기사심의를 통해 민주적인 언론 문화 창달과
국민의 기본권 신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그 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지나 매우 성숙한 언론의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재와 보도의 치열한 경쟁과 디지털 미디어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그 만큼 개인의 인격권, 행복추구권과 사생활의 자유를 침해당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국민의 권리인식과 감수성도 크게 높아졌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이러한 시대적 발전과 상황에 맞추어 더욱 친절하고 능력있고
신뢰받는 언론분쟁의 조정·중재기관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