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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논문>

경상도 지역 메나리토리의 쟁점
Issues in Menaritori in Gyeongsang Prov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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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국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음악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4집 (2023.12)바로가기
  • 페이지
    pp.115-136
  • 저자
    소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40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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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Gyeongsang-do, research on menaritori, such as analysis and classification, has been accumulated around sound tissue, so reviewing the research results so far is an essential process for identifying menaritori. Accordingly, the main argument is that the main dispute between Gyeongsang Province, and the main opposition of the main dispute between the Gyeongsang region, and the new voice of the main opposition of the main opposition. The research trends in Gyeongsang Province, the research trends in Gyeongsangbuk-do, which is not compatible with universal mesh theory, and the top-classified as a lower layer In order to create new soil,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at the structure of the sound organization and environment, nearby areas, nearby areas, nearby areas, and labor. In addition, the research methodology that labor factors for the accuracy of the unification of the unification of music analysis, only should be considered a speciality of local music analysis.
한국어
경상도 지역에서는 음 조직을 중심으로 분석 및 분류 등의 메나리토리에 관한 연구가 축적됐기에, 그간 의 연구성과를 검토하는 것은 메나리토리의 규명에 있어서 필수적인 과정이다. 이에 본고는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연구된 메나리토리 이론을 대비하여 주요쟁점을 파악하고 아라리토리와 메나리토리는 공존할 수 있는지, 새로운 음 조직은 메나리토리의 하층위 분류인지, 새로운 유형의 토리인지, 메나리토리의 지역 적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의 세 가지 논의와 함께 앞으로의 연구 방향을 숙고하였다. 경상도 메나리토리의 연구 동향은 보편적인 메나리토리 이론과 부합하지 않은 음계와 시김새, 선율 유형, 종지음 등을 하층위로 분류한 점 또는 모든 특징을 한데 묶어 지칭할 수 있는 상위개념을 생성 한 점으로 양분할 수 있다. 기존 메나리토리 외에 새로운 토리의 개념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종지음이나 선율 유형의 특징적인 점을 모두 내포할 수 있어야 할 것이며 가창자, 인근지역, 노동의 강도나 환경 등에 따라 음 조직의 구조가 변화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야 한다. 더하여 노동요가 주류인 향토민요를 연구할 때 통일된 채보의 규범으로서 악음분석의 정밀도를 위한 적격한 연구방법론을 숙고하여야 만이 지역음악의 특수성을 조명할 수 있다.

목차

<국문요약>
Ⅰ. 서론
Ⅱ. 기존 연구성과의 검토
Ⅲ. 경상도 메나리토리 연구에 대한 재고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경상도 메나리토리 민요 아라리토리 토리 Gyeongsang Province Menaritori Folk Song Araritori Tori

저자

  • 소영 [ So, Young | 영남대학교 객원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국악학회 [Korean Musicological Society]
  • 설립연도
    1948
  • 분야
    예술체육>음악학
  • 소개
    한국국악학회는 국악을 연구하여 음악학 및 민족음악의 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1948년 4월 봄에 이혜구, 장사훈, 성경린, 이주환 외 15명의 발기로 발족하여 1963년 12월 14일 사단법인체로 인가취득한 이래 1) 국악의 연구발표 2) 국악 관계자료서 수집 3) 국악에 관한 전시회 및 강연회 개최 4) 국악에 관한 출판사업 5) 국내의 학계간 교류 등의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본 학회는 국악의 연구발표를 4000여회에 가까운 월례발표회를 가졌으며, 20회에 걸친 국악기 및 국악서적 전시회를 열고 3회의 신국악작곡 발표회를 가진 바 있다. 특히 학회에서는 1971년 한국음악연구 제1집을 발간한 이래 현재 제45집 출판에 이르렀으며, 30여종의 고악보 간행, 이혜구 박사 송수기념 음악학 논총, 장사훈 회갑기념 동양음악논총 등 30여권의 단행본을 출판하였다. 또한 1989년 제1회 국악학 전국대회를 열어 한국음악의 쟁점이 되는 주제를 선정하여 전국규모의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1975년 한·일간의 고려악 연구회를 발족시켜 일본의 음악학자들과의 공동연구로 심포지움을 개최하였으며, 1981년에는 국제전통음악학회(ICTM) 서울대회를 치뤄내고, 1994년에는 제1회 아시아 태평양 민족음악학회(APSE)를 서울에서, 1999년에는 제6회 아시아 태평양 민족음악학회(APSE)를 수원에서 성황리에 치뤄내는 등 외국학회와 교류에 힘써왔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음악연구 [STUDIES IN KOREAN MUSIC]
  • 간기
    반년간
  • pISSN
    1975-4604
  • 수록기간
    1975~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79 DDC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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