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examined the use of ‘TOIUNOMO’, etc related to this, focusing on ‘TOIUNOWA’. By confirming the actual use based on the dictionary explanation, it was possible to find out the specific usage patterns of ‘TOIUNOWA’. ‘TOIUNOWA’ in the sentence is in the form of 「...というのは...ということだ」, 「...というのはN のことだ」, 「Nというのは...だ」, which represents the interpretation of the preceding case, the definition of the preceding case, and the subject, respectively. And ‘TOIUNOWA’ treated as a conjunction of reason, is used in the form of 「というのは...[から /の]だ」 or 「というのは...だ」, indicating a reason or contextual explanation and a subjective interpretation of the previous case in the next case. The consequences at this time are often lengthy. It can be said that the difference from the ‘TOIUNOWA’ is that the ‘TOIUNOMO’ emphasizes the previous case, and the ‘NAZENARA’ is a direct clear reason. Lastly ‘TOIUNOWA’ at the beginning of the sentence does not appear well in the Japanese translation, which may differ from individual to individual, but I feel vague about the use of this expression, and I think there is a characteristic of ‘TOIUNOWA’ here. For this reason, consideration of this may have implications for Japanese language education.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というのは」를 중심으로 이와 관련된 「というのも」, 「なぜなら」의 문 속 쓰임 을 살펴보았다. 「というのは」는 文中에서건 文頭에서건 어떤 문말표현과 접속되는가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지는데, 사전적인 해설에 기초하여 실제 쓰임을 확인해봄으로써 「というのは」 의 구체적인 사용양상을 알아볼 수 있었다. 文中에서의 「というのは」는 「...というのは...ということだ」, 「...というのはNのことだ」, 「Nというの は...だ」의 형태로써 각각 전건에 대한 해석, 전건에 대한 정의, 그리고 주제를 나타내게 된다. 그리고 이유의 접속사로 취급되는, 文頭에 오는 「というのは」는 「というのは...[から/の]だ」 거나 「というのは...だ」형태로 쓰여, 이유나 정황설명 그리고 전건에 대한 주관적인 해석을 후 건에 나타낸다. 이때의 후건은 장황스러운 만연체인 경우가 많다. 이와 관련된 文頭의 「という のも」는 전건에 대한 강조, 「なぜなら」는 직접적인 명확한 이유라는 점이 文頭의 「というのは」와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문 속에서 볼 수 있는 文頭의 「というのは」는 일본어대역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는데, 이유의 다른 표현이 있다거나 「というのは」의 후건의 장황함 등에 의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또한 일본어에는 「というのは」 외에도 「ということは」, 「というより」 등과 같은 인용의 「という」와의 결합어구가 文頭에 오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것들에 「というのは」의 특징이 있다고도 생각되며, 여기의 고찰은 일본어교육에 시사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というのは」는 「それは/実は」, 「というのも」는 「だって」와도 의미상 연관되어 지므로 추후 이들 표현도 아울러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목차
Abstract 1. 들어가는 말 2. 선행연구 및 연구대상 3. 「というのは」의 사용양상 3.1. 文中의 「というのは」 3.2. 文頭의 「というのは」 4. 「というのは」 관련표현 4.1. 「というのも」 4.2. 「なぜなら」 4.3. 文頭에 나타나는 「という」결합어구 5. 나가는 말 <참고문헌> <국문요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설립연도
2008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