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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労働生産性と産業間労働移動
Labor Productivity and Inter–industry Labor Mobility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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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9집 (2023.12)바로가기
  • 페이지
    pp.99-115
  • 저자
    趙民周, 李昌玟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39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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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improvement in Japan's labor productivity has encountered a stagnation since the mid–1990s. A contributing factor to this phenomenon lies in the pattern of labor mobility across industries. Labor productivity growth can be deconstructed into two main components: the “within” component, representing the enhancement of productivity within individual industries, and the “structural change” component, indicating the impact of labor shifting to other industries with varying levels of productivity. Our analysis reveals that the latter has exerted a diminishing influence, and the overall impact of both components is gradually waning. Notably, there is a discernible flow of labor from the manufacturing industry, characterized by relatively higher productivity, towards the service industry, where productivity tends to be lower. Within the service industry itself, the labor trend leans towards low–productivity and low–wage sectors, such as medical, healthcare, welfare, scientific research, professional, and technical services. It can be posited that this trend of labor migration towards sectors with lower levels of labor productivity serves as a hindrance to the overall increase in labor productivity.
한국어
일본의 노동생산성은 1990년대 중반 이후 성장이 정체되어 있는데 그 원인 중 하나를 산 업간 노동이동의 양상에서 찾을 수 있다. 노동생산성의 변화 요인을 각 산업 내의 노동생산 성 변화에 의한 ‘산업내효과’와 산업간 노동이동으로 인해 노동생산성이 변화하는 ‘구조변화 효과’로 나누어 보면, 노동이동을 동반한 ‘구조변화효과’가 ‘산업내효과’보다 작고, 시간이 경 과하면서 두 효과 모두 감소했다. 또한 노동의 이동성이 점차 줄어드는 가운데, 노동생산성이 높은 제조업의 노동 비중은 줄어들고, 오히려 노동생산성이 낮은 서비스업의 노동 비중은 확 대되었다. 서비스업 내에서도 의료・복지, 전문・과학기술・업무지원 서비스와 같은 저생산성, 저임금 분야로 노동력이 이동했다. 결국, 노동생산성이 높은 부문으로 원활히 노동이동이 일 어나지 못한 탓에 노동생산성의 성장은 정체되었다.

목차

Abstract
1. 序論
2. 先行研究と産業別特性
2.1. 先行研究の検討
2.2. データ
2.3. 産業別労働生産性の概況
3. 労働生産性と労働移動の流動性
3.1. 労働生産性の変化の要因分解
3.2. 労働移動の流動性の変化
4. 労働移動の決定要因
4.1. 就業機会説と所得格差説
4.2. 平均賃金変化の要因分解
5. 結論
<참고문헌>
<국문요지>

저자

  • 趙民周 [ 조민주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일본학과 대학원생 ] 제1저자
  • 李昌玟 [ 이창민 | 한국외국어대학교 융합일본지역학부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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