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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병변 장애인과 자폐성 장애인의 활동지원사에서 근골격계 증상과 삶의 질 비교 - 창원지역 작업치료실 방문자를 중심으로
Comparison of Musculoskeletal Symptoms and Quality of Life in Personal Assistants for Individuals With Brain Lesions and Autism - Focusing on Visitors to Occupational Therapy Rooms in Changwon Distr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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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3호 (2023.12)바로가기
  • 페이지
    pp.10-20
  • 저자
    이혜미, 김태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39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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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compare the differences in musculoskeletal symptoms, pain, and quality of life between personal assistants for individuals with brain lesions and personal assistants for individuals with autism. Methods : The study was conducted from May 10th to 19th, 2023, having 114 personal assistants who work in Changwon as subjects; 62 personal assistants for individuals with brain lesions and 52 personal assistants for individuals with autism. We measured musculoskeletal symptoms and the level of pain by using a Nordic-style questionnaire, and quality of life with SF-36. Results : The result of the study is as follows. In both group, the pain in the shoulder(r=.24; p<.05), wrist and hands(r=.24; p<.01) remarkedly increased as the assistants have more work experience. In the case of the personal assistants for individuals with brain lesions, it turned out that they got more musculoskeletal symptoms in broader areas, with respect to symptom manifestation within twelve months and within one week(p<.05). The comparative analysis of SF-36 scores reveal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lower score in the domain of Bodily Pain for personal assistants for individuals with autism(p<.01). Conclusion : Therefore, for personal assistants for individuals with brain lesions, the preventive intervention should be done to reduce musculoskeletal symptoms and pain and for personal assistants for individuals with autism, the psychological intervention is needed to alleviate the subjective physical pain.
한국어
목적: 뇌병변 장애인과 자폐성 장애인의 활동지원사에서 근골격계 증상과 삶의 질을 비교하는 것이었다. 연구 방법: 창원지역에서 작업치료실를 방문한 뇌병변 장애인의 활동지원사 62명과 자폐성 장애인의 활동지원사 52명 을 대상으로 2023년 5월 10일부터 동년 5월 30일까지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노르딕 스타일 설문지를 사용하여 근골격계 통증 정도와 통증 부위를 측정하였고, SF-36을 사용하여 삶의 질을 측정하였다. 결과: 조사대상자 전체의 근무경력과 어깨(r=.24; p<.05), 손목과 손(r=.24; p<.01)의 통증 점수는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 다. 통증 점수를 비교한 결과 목, 어깨, 손목과 손, 허리에서 뇌병변 장애인의 활동지원사의 점수가 유의하게 높았다 (p<.05). 통증 부위를 비교한 결과 목, 어깨, 팔꿉, 허리, 무릎에서 뇌병변 장애인의 활동지원사의 점수가 유의하게 높았다(p<.05). 삶의 질 점수를 비교한 결과 신체적 통증 영역에서만 자폐성 장애인의 활동지원사의 점수가 유의하 게 낮았다(p<.01). 결론: 장애인 활동지원사의 경력유지를 위해서는 근골격계질환 예방이 필수적이라고 생각된다. 뇌병변 장애인의 활동 지원사에게는 근골격계 증상 및 통증 감소를 위한 예방적 중재가 필요하며, 자폐성 장애인의 활동지원사에게는 삶 의 질 향상을 위한 심리사회적 중재도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1. 연구 기간 및 대상
2. 연구 도구
3. 분석 방법
Ⅲ. 연구 결과
1. 일반적인 특성
2. 근무시간 및 근무경력과 VAS 점수의 상관관계
3. 두 군의 VAS 점수 비교
4. 두 군의 통증 부위 비교
5. 두 군의 SF-36 점수 비교
Ⅳ. 고찰
Ⅴ. 결론
ACKNOWLEDGEMENT
REFERENCES
Abstract

키워드

뇌병변장애 자폐성장애 근골격계 증상 삶의 질 활동지원사 Brain Lesion Disorder Autism Spectrum Disorder Musculoskeletal Symptoms Quality of Life Personal Assistants

저자

  • 이혜미 [ Lee, Hye-Mi | 혁신통합발달센터 작업치료사 ]
  • 김태훈 [ Kim, Tae-Hoon | 동서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 [Korean Society of Community-Based Occupational Therapy]
  • 설립연도
    2011
  • 분야
    의약학>작업치료학
  • 소개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장애인, 노인들의 사회통합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작업치료사를 키우고 이들이 학문적으로 상호 교류하여 성공적인 재활을 이루고자 한다. 이와 관련된 각종 세미나, 토론을 통하여 지역사회작업치료의 올바른 방향을 정립하고자 한다. 특히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각종 기술들을 개발하고 이를 임상현장에 적용하는 학문적 기초를 마련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지 [The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Community-Based Occupational Therapy]
  • 간기
    연3회
  • pISSN
    2234-0866
  • 수록기간
    201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14 DDC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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