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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논문 : 산업화와 교육환경의 변화

경기도 미활용 폐교의 교육적 활용 방안 탐색 – 청소년 건강증진시설을 중심으로 -
Exploring ways to utilize educationally unused and closed schools in Gyeonggi-do - Focusing on youth health improvement facilit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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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역사와 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역사와 교육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7집 (2023.11)바로가기
  • 페이지
    pp.37-59
  • 저자
    이미영, 김효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3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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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Closed schools are being managed in various ways, including sale, lease, demolition, and utilization, but in-depth discussions are needed that take into account the mental and physical health of youth and the local situation. Accordingly, in this study, closed schools in Gyeonggi-do can be used as forest schools, camping type, and smart farms for physical health. In addition, it was suggested that for mental health, it can be used as a space such as a meditation center, complex arts psychological counseling center, edu-healing center, and complex play culture center. In addition, the policy recommendation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n order to utilize the closed school for educational purposes, residents, the Office of Educational Support, and the Office of Education need to organize a space for the minds and bodies of students through a comprehensive plan. Second, efforts are required to support the use of space based on creative ideas and technologies in connection with community-based companies and local governments. Third, closed schools are often located at significant distances from downtown or major living areas. Therefore, in the case of administrative management entities such as complex art psychological counseling centers, complex play centers, meditation centers, and healing centers, branches of existing centers can be opened. Lastly, in order to implement this, careful analysis is needed to continuously secure the budget.
한국어
폐교는 매각, 임대, 철거, 활용 등 다양하게 관리되고 있으나 청소년들의 정 신건강과 신체건강 및 지역의 상황을 고려한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 이 에 본 연구에서는 경기도 내 폐교를 청소년의 정신건강과 신체건강을 중심으로 신체건강을 위해서는 숲학교, 캠핑형, 스마트팜의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정신건강을 위해서는 명상센터, 복합예술심리상담센터, 에듀힐링센 터, 복합놀이문화센터 등의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제시하였다. 이와 함께 이 연구의 정책적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폐교의 교육적 활용을 위해 주민과 교육지원청, 교육청이 종합계획을 통해 학생들의 정 신과 신체를 위한 공간 구성이 필요하다. 둘째, 지역사회 기반 기업과 지 자체와 연계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기반으로 공간을 활용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노력이 요구된다. 셋째, 폐교는 도심지에서 거리가 상 당하거나 주요 생활권에서 거리가 먼 경우가 많다. 따라서 복합예술심리 상담센터나 복합놀이센터, 명상센터, 힐링센터 등의 행정관리의 주체의 경우 기존 센터에 대한 분원을 개소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를 구현하 기 위해서는 예산 지속적 확보를 위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

목차

Ⅰ.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폐교에 관한 선행연구
Ⅲ. 폐교의 교육적 활용 탐색을 위한 실증분석
Ⅳ. 경기도 미활용 폐교 활용 방안 제시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국문요약
Abstract

키워드

폐교활용 숲학교 캠핑형 스마트팜 명상센터 복합예술심리상담센터 에듀힐링센터 복합놀이문화센터 Closed school utilization forest school camping type smart farm meditation center complex arts psychological counseling center edu healing center complex play culture center

저자

  • 이미영 [ Lee, Mi-young | 경기도교육연구원 부연구위원 ] 제1저자
  • 김효진 [ Kim, Hyo-jin | 사립대학총장협의회 연구원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역사와 교육학회 [The History Education Association]
  • 설립연도
    1989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역사와 역사교육의 학술적 연구 뿐만 아니라 역사현장에서 적용을 목표로 하는 실천적인 면모도 중요하게 간주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지나간 과거의 단순한 축적만이 아니라 우리의 뿌리인 조상의 살아 숨쉬는 삶 그 자체일 것입니다. 그들의 짧은 생각으로 고통과 아픔을 던져준 것은 없었는지, 모든 것을 수용하여 보다 나은 공동체, 열리고 참된 오늘의 삶에서 다가오는 미래의 새롬찬 세계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를 바로 이해하고 나아가 실천해야 활짝 열린 미래가 올 것입니다. 당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점검하고 후세대를 교육시켜 참된 역사를 알리고 실천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올바른 역사를 연구하고 역사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함께 하여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역사교육의 기본 텍스트인 역사교과서를 중심으로 연구하고 부속 학회인 역사와 교육학회에서 학술 발제와 점검을 통해 진정한 역사와 역사교육이 연구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장을 설 것입니다. 활기차고 열린 미래의 세계를 위해 우리 모두 올곧은 역사교과서로 진정한 역사교육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뜻과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역사와 교육 [The History Education Review]
  • 간기
    반년간
  • pISSN
    2093-5021
  • 수록기간
    1990~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4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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