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imed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environmental enrichment via toys on the behaviour and performance of weanling pigs. A total of 300 pigs (LYD) were housed in different pens with ten pigs per replicate and ten pigs per head divided into 3 groups. Group 1 was called “CON” and received no toys, group 2 was TOY-2, and pigs in this group had access to toys in the first 2 weeks, and lastly, pigs in TOY-4 were given toys in the fourth week. The pigs had access to feed and water ad-libitum. The individual pig behaviours in each group was recorded on days 14 and 28 (d 14 and 28) with a video camera for accuracy. The results showed higher (p<0.05) overall ADG in TOY-4 compared with CON, while the overall ADFI was higher (p<0.05) in TOY-supplemented groups compared to CON. Diarrhea incidence and fecal score were lower on D 14 in TOY-supplemented groups compared with CON. Behavioural features such as ear biting and fighting were lower (p<0.05) in TOY-supplemented groups compared with CON on D 14. Tail biting was lower (p<0.05) in TOY-2 compared with CON at D 14. Conversely, at D 28, tail biting was lower (p<0.05) in TOY-4 compared with CON. The ADG improved due to the toy supplied to reduce undesirable social behaviours. We concluded that the environmental enrichment of pens with toys can help to improve the welfare in weaning pigs, leading to a greater survivability and more production thereby improving farmer incomes.
한국어
본 연구는 이유 시 장난감 제공 유무와 기간이 돼지의 성장, 설사 지수 및 행동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자 수행되었다. 총 300마리의 3원교잡종(Landrace × Yorkshire × Duroc, 6.21kg) 이유자돈을 공시하여 3처리 구로 나누었고 처리구에 따른 반복 수는 10반복으로 하 였으며 반복당 10두를 공시하였다. 이유 후 장난감 제공 기간에 따라 Control(장난감 미제공), TOY-2(이유 후 첫 2주간 장난감 제공)과 TOY-4(이유 후 4주간 장난감 제 공) 처리구로 나누어 완전 임의 배치하였다. 이유자돈은 사료와 물을 자유롭게 채식하였다. 이유자돈의 행동은 14 와 28일차에 비디오 카메라를 사용하여 기록되었다. Overall 일당증체량은 TOY-4 처리구에서 377로 가장 높 게 나타났으며(p<0.05), 일당사료섭취량은 596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p<0.05). TOY-4 처리구에서 설사와 분변 지수가 2.60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으며(p<0.05), 14일차 귀물기와 투쟁 행동은 TOY-4 처리구에서 0.132와 0.379 로 낮게 나타났다(p<0.05). 꼬리물기 행동은 TOY-2 처리 구에서 0.391로 낮게 나타났다(p<0.05). 그러나 28일차 꼬 리물기 행동은 TOY-4 처리구가 0.379로 가장 낮게 나타 났다(p<0.05). 장난감 제공을 통하여 불특정한 사회적 행 동을 감소시켰기 때문에 일당증체량은 개선된 것으로 보 여진다. 본 실험 결과, 장난감 제공은 이유자돈의 생존율 을 높임으로써 복지를 향상시키고 농가 수익을 향상시켜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재료 및 방법 1. 실험동물 및 실험설계 2. 실험사료 및 사양관리 3. 조사항목 Ⅲ. 결과 및 고찰 1. 사양성적 2. 분변 지수 3. 행동 특성 Ⅳ. 요약 Ⅴ. 참고문헌
강원대학교 동물생명과학연구소(구 강원대학교 동물자원공동연구소) [Institute of Animal Life Science Kangwon National University]
설립연도
1999
분야
농수해양>축산학
소개
1970년 3월에 설립된 본 연구소는 국내외 동물자원에 관한 기초 및 응용연구를 통하여 축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산학협동 체제를 강화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통일에 대비한 북한 동물자원에 관한 연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함을 근본 목적으로 하고 있다.
본 연구소는 다변화, 과학화된 동물자원 분야에서 이론과 실제를 결부하는 연구활동 뿐만 아니라 학술 및 산학협동 활동 등을 인정받아 1991년에 교육부로부터 법정 연구소로 지정되었으며 1996년에는 이공계 첨단기자재 지원대상 연구소, 한우특성화대학 연구소로 지정되었고 1999년에는 학술진흥재단 대학 부설 중점연구소로 지정되었다. 이러한 지원과 국내외 동물자원 분야의 과학적 정립 및 연구, 발전이라는 고유한 목적 하에서 현재 국제적으로 축산업분야 중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전염성 질병 및 그 대책 마련 등의 연구를 통해 현장애로 및 문제점을 해결하고, 실용적 축산 분뇨처리 방법 개발 및 새로운 축산물 가공품 개발과 유전공학 기법을 이용한 새로운 동물의 작출, 유전적 능력이 우수한 개체의 생산과 육종, 새로운 사료자원의 개발 등의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선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관련분야에서 인정받는 국제적인 연구소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