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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심리치료사의 예술창작활동에 관한 해석학적 현상학 연구
A Hermeneutic Phenomenological Study on Creative Activities of Art Psychotherap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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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예술심리치료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9권 제3호 통권 64호 (2023.09)바로가기
  • 페이지
    pp.23-49
  • 저자
    최민순, 박은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36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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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research is a hermeneutic phenomenological study in understanding the essential meanings of creative activities done by art psychotherapists.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eight art psychotherapists with more than 10 years of clinical field experience after graduating from a master’s degree. The project was conducted through procedures of selecting research participants, data collection and analysis and writings from August 2021 to April 2022. The results showed four categories and 14 topics designated according to the meaning of the participants’ creative activity experiences. The four categories were analysed as ‘process of healing’, ‘language for communication’, 'finding my uniqueness', 'pursuing art therapy in harmony with creativity'. In the overall context, creative activity was an existential act of life-healing for art psychotherapists. Through creative healing, art psychotherapists seek a freer and more balanced life by moving between the positions of creator and observer, and I feel unique by accepting my dynamic differences. This study provides insight into the art psychotherapist's experience of creative activity through the method of hermeneutic phenomenology. And the value of art psychotherapist's creative activities can serve as basic data to be combined and expanded in various fields.
한국어
본 연구는 미술심리치료사들이 하고 있는 예술창작활동의 본질적 의미를 밝히는 해석학적 현상학 연구로 2021년 8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연구 참여자의 선정, 자료수집, 자료 분석, 글쓰 기의 절차로 진행되었다. 연구 참여자는 석사 졸업 후 임상현장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미술심리치료사 8명이었고 연구의 결과는 참여자들의 예술창작활동 체험을 바탕으로 어떤 의 미가 있는지에 따라 4개의 범주와 14개의 하위 주제로 분석되었다. 4개의 범주는 ‘치유의 과정 임’, ‘소통의 언어가 됨’, ‘나의 고유성을 찾아감’, ‘창작 작업과 조화로운 치료를 지향함’으로 도 출되었다. 전체적인 맥락에서 예술창작활동은 미술심리치료사들에게 치유적 삶의 실존적 행위 라고 할 수 있다. 미술심리치료사들은 치유적인 창조성으로 창작자와 관찰자의 위치를 오가며 더 자유롭고 균형 잡힌 삶을 추구하고, 역동하는 존재로서 자신의 ‘차이’를 추구함으로써 고유 성을 느낀다. 본 연구는 해석학적 현상학의 방법을 통해 미술심리치료사의 예술창작활동이라는 경험적 실체로부터 반성적인 해석과 사려 깊은 이해를 추구함으로써 본질적 의미를 밝히는 데 목적이 있으며 미술심리치료사의 창작 작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데 기초자료가 될 수 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 문제
Ⅱ. 연구 방법
1. 해석학적 현상학 연구
2. 연구 참여자
3. 자료의 수집과 분석
4. 연구의 평가 및 윤리적 고려
Ⅲ. 연구결과
1. 치유의 과정임
2. 소통의 언어가 됨
3. 나의 고유성을 찾아감
4. 창작 작업과 조화로운 치료를 지향함
Ⅳ. 결론 및 논의
1. 결론 및 논의
2. 의의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미술심리치료사 예술창작활동 해석학적 현상학 창조성 고유성 Art Psychotherapists Creative Activity Hermeneutic Phenomenology Creativity Uniqueness

저자

  • 최민순 [ Choi, Min-Soon | 명지대학교 일반대학원 심리재활학학과간통합과정 ]
  • 박은선 [ Park, Eun-Seon | 명지대학교 통합치료대학원 예술심리치료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The Korean Arts Psychotherapy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5
  • 분야
    의약학>작업치료학
  • 소개
    본 회는 장애 및 문제행동에 대한 예술치료 및 관련분야의 상호학제적 연구활동을 통하여 예술치료 및 예술치료교육 분야에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함으로써 관련 분야 연구자들 및 현장전문가들의 학문적 인격적 수준향상을 도모하고, 인간의 육체적 사회적 정신적 영적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예술심리치료연구 [Journal of Arts Psychotherapy]
  • 간기
    계간
  • pISSN
    1975-759X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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