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aims to find out the perception of college students on the lowering of the age of Chokbeop boys in relation to juvenile crimes. The research method focused on presenting individual opinions and consisted of interviews with a small number of student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college students were very inclined to approve of the lowering of the age of Chokbeop boys. These results show the perception that the expectation of a change in behavior through weak punishment and edification has already reached its limit.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lower the age of the Chokbeop boys. Second, it is necessary to focus on the criminal act itself and develop a discussion on the lowering of the age of Chokbeop boys. From various opinions and claims about Chokbeop boys, there was a very high perception that the argument that age reduction was not necessary from a comprehensive perspective, such as the juvenile crime rate and the juvenile crime rate, was not appropriate. Third, the Supreme Court Administration's claim that lowering the upper age of juvenile offenders to 13 cannot be a fundamental solution is a self-contradiction that cannot read the changes of the times. Fourth, there are some experts who cannot escape from the Good Child Syndrome, which tries to show their good heart, by opposing the lowering of the age of the Chokbeop boys. Fifth, there is also a part to improve the curriculum of school education from knowledge-oriented to play-oriented so that young students can come to school with a pleasant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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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소년범죄와 관련하여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을 알아보고자 한 것이다. 연구방법은 개인의견 제시를 중심으로 하고, 소수 학생의 면담으로 이루어졌다. 이 연구결 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들은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찬성하는 경향이 매우 높았다. 이러한 결과는 촉법소년이라고 하여 약한 처벌과 교화를 통한 행위의 변화에 대한 기대가 이미 한계에 이 르렀다는 인식을 보여주는 것이다. 따라서 촉법소년의 연령 하향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둘째, 범 죄행위 자체에 초점을 맞추고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대한 논의를 전개할 필요가 있다. 촉법소년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주장들에서 볼 때, 소년범죄율과 촉법소년 범죄율 등 종합적인 시각에서 연령 하향이 필요하지 않다는 주장은 적절치 못하다는 인식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 셋째, 촉법소년 상한 연령을 13세로 하향 하는 것에 대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대법원행정처의 주장은 시대 변화를 읽지 못하는 자가당착에 다름 아니다. 넷째, 촉법소년의 연령 하향을 반대하는 것이 자신의 선한 마음을 보여주려는 착한아이 증후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전문가들도 일부 있다. 다섯째, 학 교교육의 교육과정을 어린 학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에 올 수 있도록 지식중심에서 놀이중심 으로 개선할 부분도 있다.
목차
국문초록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3. 연구방법 4. 용어의 정의 5. 연구의 한계 Ⅱ. 이론적 배경 1. 소년범죄 2. 소년범죄 현황 Ⅲ. 선행연구의 흐름 Ⅳ. 연구의 결과 1.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대한 인식 2. 개인의 주장들 3. 면담 진행 절차 4. 면담 결과 Ⅴ. 논의 및 결론 1. 논의 2. 결론 참고문헌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는 에듀케이션(education)과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합성어로 게임을 하듯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말한다.
에듀테인먼트는 학습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수업에서의 오락성 즉, 도전성, 몰입, 모험성 등이 중요한 요소로 고려한다. 에듀테인먼트 영역에서는 학습자들이 학습과정에서 재미요소를 통해 학습동기를 강화하고 학습효과를 높이는 전략의 사용을 강조한다. 그 동안 교육의 변화에 대한 요구는 엄청나게 변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학교교육이나 평생교육에서는 강의중심 수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실질적인 변화는 아직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는 고대부터 중시되어 왔던 암기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즐겁고 흥미로운 교육 즉,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교육을 통해 학습자와 교수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 변화를 추구하고자 한다. 학교와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에서 학습자에게는 흥미와 재미, 즐거움을 통한 학습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다루며, 교수자에게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다룬다. 또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는 교육이 이루어지는 모든 영역에서 오락성 즉, 엔터테인먼트를 강조하고, 이를 통한 학습효과를 탐구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구하는 학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