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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모델의 이직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 사회적 교환 이론을 중심으로
Factors Influencing the Turnover Intentions of Fashion Models : Focusing on the Social Exchange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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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PR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PR연구(구 홍보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27 No. 3 (2023.09)바로가기
  • 페이지
    pp.35-66
  • 저자
    김지영, 조재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3582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Objectives This study aimed to explore the factors influencing turnover intention among fashion models contracted with fashion model agencies. The objective was to investigate the impact of organizational prestige, organizational support, and affective burnout on fashion models' intentions to leave their current companies, using the framework of social exchange theory. Methods The data was collected from 165 fashion models currently contracted with fashion model agencies. The data analysis involved conducting hierarchical regression and moderation effects using SPSS. Results The factors influencing fashion models' turnover intention were identified as organizational prestige(-) and affective burnout(+). Surprisingly,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 did not show a significant impact, contrary to previous research. Particularly, a moderating effect of gender and remaining contract duration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ffective burnout and turnover intention was discovered. Conclusions This study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organizational prestige and stress management among fashion model organizations to attract and retain talent. It also suggests that the factors influencing turnover intention, commonly observed in general organizational settings, may manifest differently within the specific context of the fashion industry.
한국어
연구목적 본 연구는 패션모델 에이전시와 계약된 패션모델의 이직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탐색했다. 사회적 교환 이론의 프레임 워크를 통해 조직 명성, 조직 지지, 정서적 피로가 패션모델의 이직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패션모델 에이전시와 계약된 165명의 현직 패션모델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연구문제 및 연구 가설의 검증은 SPSS 프로그램을 통해 위계적 회귀분석 및 조절 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패션모델의 이직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조직 명성(-)과 정서적 피로(+)로 나타났으며, 기존 연구와는 달리 인지된 조직 지지는 영향을 발휘하지 못했다. 특히, 정서적 피로와 이직 의도의 관계에서 성별 및 잔여 계약기간의 조절 효과를 발견하였다. 결론 및 함의 패션모델 조직의 인재를 확보 및 유지를 위한 방안으로 조직 명성 및 조직원의 스트레스 관리의 필요성을 제시하 였다. 동시에, 일반 조직에서 나타나는 이직 의도의 영향요인이 직업적 맥락에 따라 차별적으로 나타날 수 있음을 논하였다.

목차

요약
서론
이론적 배경
패션모델과 이직 의도
사회적 교환 측면에서의 이직 의도
조절 효과의 검증
연구 방법
연구대상 및 자료 수집
변수의 측정
연구 결과
연구 참여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주요 변인의 요인분석
주요 변수의 상관분석 결과
연구 가설 및 연구 문제의 검증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패션모델 이직 의도 조직 명성 정서적 피로 조직 지지 Fashion Model Turnover Intention Organizational Prestige Affective Burnout Organizational Support

저자

  • 김지영 [ Ji-Young Kim |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박사과정 ] 제1저자
  • 조재희 [ Jaehee Cho | 서강대학교 지식융합미디어대학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PR학회 [Korean Academic Society for Public Relations]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본 학회는 Public Relations에 관련되는 이론과 실제의 연구와 발표 및 교육, 국내외 관련기관 및 업계와의 협력 및 교류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PR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PR연구(구 홍보학연구) [Journal of Public Relations]
  • 간기
    계간
  • pISSN
    1229-2869
  • eISSN
    2671-8227
  • 수록기간
    1997~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6 DDC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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