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classify the latent types of preparation for old age among the baby boomers, based on economic preparation, physical health, and mental health. It also aimed to identify demographic and psychological factors that influence class membership and to compare successful aging and quality of life between latent classes. A total 204 participants (106 men and 98 women) completed online self-report questionnaires, including their representative episodes and emotional experiences during each episode yesterday. The results revealed three latent classes: "mental health symptoms" (13.7%), "insufficient preparation" (22.15%), and "good preparation" (64.2%). Income satisfaction, social support, and perceived burdensomeness influenced the membership of the latent class. Additionally,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latent classes in successful aging, life satisfaction, emotional well-being, and emotional experience in daily life. The findings underscore the necessity of psychosocial intervention to promote successful aging and enhance the quality of life among baby boomers.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경제적 준비, 신체건강 및 정신건강을 토대로 베이비붐 세대의 노후준비의 잠재유형을 분류하고 잠재계층의 구분에 영향을 미치는 인구통계학적 및 심리적 특성을 확인하며, 성공적 노화 및 삶의 질 변수의 차이를 비교하는 것이었다. 연구참가자는 베이비붐 세대의 장ㆍ노년층 남녀 204명(남 106명, 여 98명)이었다. 참가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일련의 자기보고식 설문과 함께 어제 하루 동안의 대표적 인 일화와 기분을 묻는 질문에 응답하였다. 잠재프로파일 분석을 실시한 결과, 3개의 잠재계층, 즉 ‘미흡+정 신건강문제’(계층1, 13.7%), ‘미흡’(계층2, 22.15%), 및 ‘양호’ 집단(계층3, 64.2%)이 적합한 것으로 분류되었 다. 소득만족도 및 사회적 지지와 짐이 되는 느낌은 잠재계층의 소속에 영향을 주었고 잠재계층 간에 성공적 노화, 삶의 만족도, 정서적 웰빙, 일상생활에서의 정서경험에서 차이가 유의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는 베이비붐 세대의 성공적 노화와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심리사회적 개입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선행연구 1. 베이비붐 세대의 노후 준비 2. 베이비붐 세대의 노후 준비가 성공적 노화에 미치는영향 3. 베이비붐 세대의 노후준비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Ⅲ.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분석방법 Ⅳ. 연구결과 1. 연구대상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2. 주요 변수의 특성 3. 정신건강 및 노후 준비에 따른 잠재프로파일분석 Ⅴ. 논의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베이비부머정신건강노후준비성공적 노화삶의 질일상재구성법baby boomermental healthsuccessful agingquality of lifeday reconstruction method
저자
Hyein Boo [ Department of Psychology, Keimyung University ]
The 1st author
Jonghwan Song [ Department of Psychology, Keimyung University ]
Yun-Kyeung Choi [ Department of Psychology, Keimyung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Jae-Ho Lee [ Department of Psychology, Keimyung University ]
Hong-Seock Lee [ Department of Psychiatry, Kangnam Sacred Heart Hospital, 1, Singil-ro, Yeongdeungpo-gu, Seoul, Korea ]
Heung-Pyo Lee [ Department of Art Therapy, Daegu Cyber University ]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