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ysis of Flood Hazard Areas due to Superelevation Using the Iber Model - Focusing on Samcheok Osipcheon -
Iber 모형을 이용한 편수위 발생에 따른 범람위험지역에 대한 분석 - 삼척 오십천을 중심으로 -
Climate change is leading to an increase in the frequency of natural disasters, including storms and floods. Rivers with high sinuosity are experiencing severe floods due to the heightened river discharge caused by climate change. In this study, we focused on the downstream section of the Samcheok Osipcheon basin (from 20.8km to 26km), where the lack of embankment height poses an overflow risk. We used the two-dimensional Iber model to analyze the boundary conditions of the basic river plans for comparison. Our findings reveal an average difference of 0.45m between the river comprehensive plan and the actual water level. At the high bend, the maximum water level difference was 1.25m, with a maximum superelevation difference of 1.49m. To better understand and utilize the hydraulic characteristics of the river bends experiencing superelevation, we propose the application of both one-dimensional and two-dimensional Iber models for analysis and design purposes.
한국어
최근 기후변화에 의한 영향으로 태풍, 홍수 등 자연재난의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그 결과 하천의 유량증가로 인해 만곡이 심한 하천에서 편수위 증가에 따른 범람으로 인한 침수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삼척 오십천 유역 하류부에 제방고 부족에 따른 월류 위험지역이 존재하는 20.8km구간부 터 26km구간을 연구대상지역으로 선정하고 하천기본계획과 비교하기 위해 하천기본계획의 경계조건을 2차원 모형인 Iber 모형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하천기본계획과 수위 비교 시 평균 0.45m,의 수위차가 나타났으며 만곡이 심한 지점에서는 최대 1.25m의 수위차와 1.49m의 편수위차가 발생하였다. 만곡부에 편수위가 발생하는 지점의 수위, 유속, 소류력 등을 분석하여 하천범람 위험지역의 수리특성을 파악하여 유속과 소류력은 비례관계를 나타내었다. 향후 하천기본계획 수립 시 만곡이 심한 하천범람 위험지역에서는 1차원 모형과 2차원 모형인 Iber 모형을 적용하여 그 특성을 파악하고 설계에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1. Iber 모형 2. 연구대상지역 선정 Ⅲ. 모형의 적용 및 분석 1. 입력자료 구축 2. Iber 모형의 적용 3. 편수위 분석 4. 수리특성 분석 Ⅳ.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Kye Won Jun [ Graduate School of Disaster Prevention, Kangwon National University, 346 Joogang-ro, Samcheok-si, Gangwon-do, Korea ]
The 1st author
Do Jin Kim [ Graduate School of Disaster Prevention, Kangwon National University, 346 Joogang-ro, Samcheok-si, Gangwon-do,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