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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안목의 형성과 변천 과정
Formation and Transformation of Anmok in Gangn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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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강원대학교 강원문화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강원문화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47집 (2023.06)바로가기
  • 페이지
    pp.103-128
  • 저자
    이채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35431

원문정보

초록

영어
Recently, Gangneung Anmok has a beach and a port, and it is a representative hot place as a famous coffee street. Anmok was originally called 'front neck (Apmok)'. Apmok is a wide field in the north of the mouth of Namdaecheon Stream and is called Jeonju, and it is said that the Japanese changed it to Anmok because it was difficult to pronounce it. In Anmok, there is an estuary where Namdaecheon Stream, the lifeline of Gangneung, flows and meets the sea. Namdaecheon Stream originally passed Gangmun Bridge and entered Gyeongho, then went out to the sea. However, in 1580, Gangmungyo Bridge was not used. Before that, the Namdaecheon Stream estuary was already formed in the current waterway, and the biggest change in the Namdaecheon Stream flow path in pre-modern times can be said to be that the estuary was moved from Gangmun to Anmok. In addition, Anmok Port was a stopover when operating between Busan and Wonsan. In 2010, a passenger ship between Gangneung and Ulleungdo was established, and in 2011, Gangneung Port was transformed into the most popular place on the east coast as the fishing port function was activated, allowing visitors to enjoy marine leisure such as marinas and coffee streets.
한국어
최근 강릉 안목은 해변이 있고 항이 있으며, 유명한 커피거리로 대표적인 핫 플레이스이다. 안목은 원래 ‘앞목’이라 불렀다. ‘앞목’이란 남대천 하구 북쪽 에 있는 넓은 들로 전주(前州)라 하는데, 임진왜란 시기의 일본인들이 ‘앞목’의 발음이 어려워 ‘안목’으로 고쳐 부른 것이라고 한다. 안목에는 강릉의 젖줄인 남대천이 흘러 바다와 만나는 하구가 있다. 남대천 은 본래 강문교를 지나 경호로 들어갔다가 바다로 나갔다. 그러나 1580년에는 강문교가 사용되지 않았다고 했다. 이미 그 이전에 지금의 물길로 남대천 하구 가 형성되어 전근대적으로 남대천 유로의 가장 큰 변화는 하구가 강문에서 안목으로 옮겨진 일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안목항은 부산~원산 간을 운행할 때 기항하는 곳이었다. 2010년에는 강릉~울릉도 간 여객선이 생겼으며, 2011년 안목항이 강릉항으로 변경되면서 다기능어항으로 활성화 돼 마리나 등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고 커피거리 등 특색을 갖추어 관광객이 나날이 증가하여 동해안에서 최고로 인기가 높은 곳으 로 변모하고 있다.

목차

<국문초록>
Ⅰ. 들어가는 말
Ⅱ. 안목의 형성과 변천
Ⅲ. 염전터와 소금을 굽다
Ⅳ. 안목의 육상과 해상교통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이채성 [ Lee, Chae Sung | 동해어업자원연구소 소장, 前)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 소장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강원대학교 강원문화연구소 [The Institute of Kangwon Community Culture Kangwon National University]
  • 설립연도
    1981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강원문화 전반에 관한 자료를 수집, 번역, 연구하며, 이를 통해 전통문화의 전승 및 계승, 발전을 도모한다. 아울러 강원문화의 현대적 변용에 대한 연구와 시도를 다양하게 모색하여 새로운 지역문화 창조의 기반을 마련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강원문화연구 [The Journal of Studies in Kangwon Community Culture]
  • 간기
    반년간
  • pISSN
    1225-1860
  • 수록기간
    1981~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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