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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표 1

韩国“中国观”转变的历史轨迹
The Historical Track of the Transformation of Korea's "View of China"
한국“중국관”전변적역사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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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제51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2023.05)바로가기
  • 페이지
    pp.170-182
  • 저자
    邵磊, 苏翊豪, 김준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3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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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term, Korea's "View of China", is often used in Chinese media to describe the emotional attachment to China shown by individual politicians and intellectuals in foreign countries. However, how does Korea's view of China affect the country’s foreign policy on China? To answer this question, we plan to conduct a process-tracing on Korea’s evolving foreign relations with China since the establishment of Joseon Dynasty, with a focus on Korea’s contentious intellectual debate surrounding the legitimacy of incumbent Chinese rulers. By addressing the role of perception, the finding can be generalized to help complement existing rationalist theories to better analyze the interaction between Asian countries with strong Confucian legacies and a rising China.
중국어
本文旨在通过分析韩国近600年来的中国观,并借由阐述其中国观如 何影响对华关系,补充现有国际关系理论对于分析感性思维对外交政策影响的不 足。在韩国的历史经验中形成了“谁是中国”的判断依据。历史的韩国以当时的中国 观评判明朝与清朝,认为驱赶倭寇、再造藩邦的明朝是真正的中国,而在看待清 朝时则经历了“反清、疑清、纳清、尊清”的转变过程,从不认为清朝是中国到认为 清朝亦为中国。而现代的韩国,又以类似的中国观评判中华民国与中华人民共和 国,认为抗日胜利、协助建国的中华民国才是真正的中国,但韩国对中华人民共 和国的态度也经历了最初的不认可到1992年的邦交正常化。韩国对中国大陆态度 的转变,既有国家利益的考虑,也不无中国观的展露。

목차

【内容提要】
一、序言
二、历史韩国的中国观
(一)中国观的基准——“中国典范”
(二)中国观的冲击——“夷可变夏”
三、近代韩国的中国观
(一)中国观的轮回——“民共交替”
(二)中国观的固执——“遗朝正统”
四、当代韩国的中国观
(一)中国观的修正——从反左到亲华
(二)中国观的延续——从纳共到尊共?
五 结言
Abstract

저자

  • 邵磊 [ 소뢰 | 北京语言大学 ]
  • 苏翊豪 [ 소익호 | 国立台湾大学 ]
  • 김준 [ 金俊 | 일본 동아대 日本 东亚大学 ] 토론문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6~2025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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