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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韻鏡』의 ‘開合’에 대하여
A Study on the ‘Kai He’ of YunJing
『운경』의 ‘개합’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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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0집 (2023.08)바로가기
  • 페이지
    pp.209-236
  • 저자
    孟垚, 李京哲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34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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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paper, we reviewed the four changes marked as ‘Kai He’ in YunJing by referring to the textbooks of each representative YunJing and the reconstruction of scholars.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1) The structure of ‘He’ is defined as [u(w) + central vowe + ending]. Scholars have defined ‘He’ to include cases where the nucleus is u or o, which is why the categories like group Tong(通) were also classified as ‘He’. 2) The second zhuan(轉) as ‘Kai He’ is determined by the coexistence of ‘Kai’ and ‘He’ characters. The first rhyme Dong(冬) belongs to ‘Kai’, while the third rhyme Zhong(鐘) belongs to ‘He’. 3) The third zhuan(轉) and fourth zhuan(轉) as ‘Kai He’ is determined to be a result of errors or additions made by later scholars. It is believed that the original text classified them simply as ‘Kai’. 4) The twelfth zhuan(轉) is written as ‘Kai He’, it is judged as ‘Kai’.
한국어
본 고에서는 각 대표적인 『韻鏡』 校本과 先學들의 再構音을 참고하여 『韻鏡』에서 ‘開合’으로 표기되어 있는 네 개의 轉圖를 고찰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合口는 [u(w)+主母音+韻尾]라는 구조로 정의해야 한다. 학자들은 主母音이 u 나 o인 경우도 合口로 정의하고 있기 때문에 通攝 등을 合口로 규정했던 것이다. 2) 第二轉을 ‘開合’으로 기재하는 것은 開口字와 合口字가 공존하는 것으로 판 단된다. 第二轉의 1等 冬韻은 開口로, 3等 鐘韻은 合口로 판단된다. 3) 第三轉과 第四轉의 ‘開合’은 후인들의 誤記나 增添에 의한 것으로 판단되며 원서는 ‘開’이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4) 第十二轉을 ‘開合’으로 기재하는 것은 ‘開’으로 판단된다.

목차

1. 序論
2. 開合의 정의
3. 先學들의 관점
4. 『韻鏡』의 “開合” 문제에 대한 검토
5. 결론
參考文獻
要旨
ABSTRACT

저자

  • 孟垚 [ 맹요 | 東國大學校 서울캠퍼스 日本學科 博士課程 修了, 音韻論 ] 제1저자
  • 李京哲 [ 이경철 | 東國大學校 서울캠퍼스 日本學科 敎授, 音韻論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The 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 Dongguk University]
  • 설립연도
    197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동국대학교 부설 일본학연구소는 일본의 역사, 문화, 사회를 연구하여 한일간의 상호이해증진과 문화교류에 이바지하고자 다음과 같은 사업을 실시한다. 첫째, 한일관계의 연구발표 및 강연회를 개최한다. 둘째, 정기 간행물과 연구도서 발간 및 자료를 수집한다. 셋째, 한일관련 연구비를 보조한다. 넷째, 내외 저명인사의 초빙과 임직원의 해외파견을 실시한다. 다섯째, 부속도서실을 운영한다. 여섯째, 기타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실시한다. 이상과 같은 사업을 통하여 한일관계의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지금까지 가깝고도 먼 양국관계에서 가까운 양국관계를 구축해 가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 [The Ilbon-Hak(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연3회
  • pISSN
    1598-1134
  • eISSN
    2713-7309
  • 수록기간
    198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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