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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논문 : 월경하는 예술과 문화 이데올로기

徐京植の批評活動におけるユダヤ人とパレスチナ人 - コリアン・ディアスポラと「新しい普遍性」の探求 -
Suh Kyunsik discussing Jews and Palestinians : Korean Diaspora and the Quest for a “New Univers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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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0집 (2023.08)바로가기
  • 페이지
    pp.75-86
  • 저자
    早尾貴紀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34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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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s a Korean critic living in Japan, Suh Kyunsik was able to connect the anguish of being discriminated against as an ethnic minority and the anguish of having two older brothers imprisoned as political prisoners under the Cold War and dictatorship to the universal challenges of humanity through the “window” of Western arts. This is known as Suh's lifework, “humanistic travelogues”. On the other hand, in order to affirm Korean identity in diaspora while resisting racism and colonialism, Suh had referred to the works of Jewish writers who experienced the Holocaust in Europe and Palestinian refugee writers who lost their homes to Israel. This was also an attempt to show that the historical experience of Koreans in Japan can be located in the history of worldwide imperialism and has universality. While the European world used to presume and monopolize universality, Suh has attempted to create a “new universality” by reconsidering the experience of East Asian Koreans in Japan through the “window” of European cultural history and Jewish and Palestinian literature.
일본어
在日朝鮮人の批評家である徐京植は,民族的マイノリティとして差別を受ける苦 悩と,冷戦と独裁の下で兄二人が政治犯として投獄されている苦悩とを,西洋美術と いう「窓」を通して人間の普遍的な課題へと繋げることができた。これは徐のライフ ワークとなる人文紀行として知られている。他方で徐は,人種差別や植民地主義に抵 抗しながら,ディアスポラにある朝鮮人アイデンティティを肯定するために,ヨー ロッパでホロコーストを経験したユダヤ人の作家やイスラエルに故郷を奪われたパ レスチナ難民の作家の作品を早くから参照していた。このこともまた,在日朝鮮人の 時代経験が世界大の帝国主義の歴史の中に位置づけることが可能であり,普遍性を持 つということを示そうという試みであった。かつてはヨーロッパ世界が普遍性を僭 称し独占していたが,徐は東アジアの在日朝鮮人の経験をヨーロッパ文化史やユダヤ 人とパレスチナ人の文学という「窓」を通して再考することで,「新しい普遍」を創出し ようとしてきた。

목차

1. はじめに
2. ヨーロッパの「普遍」と「他者」
3. ユダヤ人作家プリーモ・レーヴィ
4. パレスチナ人作家ガッサーン・カナファーニー
5. 「冷戦後」と「戦後50年」の重なりのなかで
6. おわりに
参考文献
要旨
ABSTRACT

저자

  • 早尾貴紀 [ Hayao Takanori | 東京経済大学全学共通 教育 センター 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The 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 Dongguk University]
  • 설립연도
    197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동국대학교 부설 일본학연구소는 일본의 역사, 문화, 사회를 연구하여 한일간의 상호이해증진과 문화교류에 이바지하고자 다음과 같은 사업을 실시한다. 첫째, 한일관계의 연구발표 및 강연회를 개최한다. 둘째, 정기 간행물과 연구도서 발간 및 자료를 수집한다. 셋째, 한일관련 연구비를 보조한다. 넷째, 내외 저명인사의 초빙과 임직원의 해외파견을 실시한다. 다섯째, 부속도서실을 운영한다. 여섯째, 기타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실시한다. 이상과 같은 사업을 통하여 한일관계의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지금까지 가깝고도 먼 양국관계에서 가까운 양국관계를 구축해 가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 [The Ilbon-Hak(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연3회
  • pISSN
    1598-1134
  • eISSN
    2713-7309
  • 수록기간
    198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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