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plain the advantages and limitations of ChatGPT, which has recently become an issue, and to predict the possibility of specific application. Various problems raised about ChatGPT were reviewed. It frequently gave erroneous answers when asked for factual answers. ChatGPT is weak in finding accurate information and providing factual answers. On the other hand, if ChatGPT is used as an auxiliary tool for creation, it produces effective results. It is also good at quickly summarizing content within limited information. Because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is the result of human demand and implementation, it only works in a way that meets the intended goal. ChatGPT is a tool developed for the purpose of continuous dialogue between humans and machines based on the macro language model. If it focuses on the sustainability of human-machine dialogue, it is a tool with excellent natural language generation capabilities. In this respect, we will be able to predict the possibility of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chatbots in terms of medical care and care.
한국어
이 논문의 목적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챗GPT의 특징과 한계를 설명하고, 구체적인 활용 가능성을 전망해보는 것이다. 챗GPT의 등장 이후, 제기된 관심들 속에서 제기된 문제와 한계를 살펴보았다. 챗GPT는 사실에 기반한 답변을 요구 하면 오류의 답을 자주 제시하였다. 챗GPT는 정확한 정보를 찾아내고 사실적 답 변을 내놓는 것에는 취약하다. 반면, 챗GPT를 창작의 보조 도구로 활용한다면 효과적인 성과를 내놓는다. 제한적인 정보 내에서 내용을 빠르게 요약하는 일에 도 능숙하다. 인공지능 기술은 인간이 요구하고 구현해놓은 결과물이기 때문에, 의도한 목표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작동할 뿐이다. 챗GPT는 거대언어모델을 바탕 으로, 인간과 기계 사이의 지속적인 대화를 목적으로 개발된 도구이다. 인간과 기계의 대화의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다면, 뛰어난 자연어 생성 능력을 갖춘 도구로 볼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인공지능 챗봇의 활용 가능성을 의료와 돌 봄의 차원에서 전망해보았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1996년 12월 설립 이래 인문학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연구와 과제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연구소 내에 인성교육연구실, 지역문화연구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실, 아동문학연구실의 4개 연구실을 두어 각 연구실마다 교육부, 문화체육부 과제, 정부 및 지자체 과제, 산업기관 과제 등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매년 2회 기관지 <시민인문학>을 출판하여 2015년 현재 통권 28호에 이르고 있다. <시민인문학>의 모토는 인문학의 대중화, 인문정신문화의 진흥, 시민 공동체 사회의 실현으로서, 일반 시민, 소외 청소년, 쉼터 노숙인, 노인 등 여러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교양교육 실시와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대학 내외의 인문사회 연구기관과의 교류, 지자체의 인문학 관련 용역과제 (수원시, 안양시, 광명시 등) 수행과 업무 협약 등을 통해 지역 연계의 시민인문학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경기대학교의 중점연구소로서 연구소 독자적 사무실 운영비, 전임 조교 인건비, 학술대회비 지원 등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교수와 30여명에 이르는 연구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의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다양한 인문학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교육지도자 연수 시스템 운영, 그리고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한 인문학 플랫폼 개설 등을 통해 대학의 인문학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워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