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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e스포츠의 새로운 도전과 길 찾기
New challenges and directions for eSport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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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e스포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e스포츠 연구: 한국e스포츠학회지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5권 1호 (2023.06)바로가기
  • 페이지
    pp.67-76
  • 저자
    이학준, 김영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3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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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flect on several things about eSports and to try to find new challenges and directions for eSports. To this end, related literature was reviewed.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of all, we reflected on game addiction, violence, and waste of time. eSports itself is value neutral. Good and bad are determined differently depending on the attitude of the person who plays e-sports. Until now, the prevailing perception that e-sports are bad has been. In other words, the evidence that it is violent, addictive, and time-consuming worked. But everything has two sides. We have a tendency to judge by one side. By changing the perspective, we found new challenges and directions for eSports in a positive way for eSports. The path is digital therapy, good influence, and social development. This path is a key element of the social contribution of eSports. Therefore, we should find a positive dimension of eSports and make efforts to spread it to society. Related research, education, and implementation in the field should be continued to dispel the negative dimension and spread the positive dimension.
한국어
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사회의 e스포츠에 대하여 몇 가지를 성찰을 하고 e스포츠의 새로운 도전과 길 찾기 를 시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관련 문헌을 고찰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e스포츠의 중 독성, 폭력성, 소모성에 대하여 성찰하였다. 그 결과 우리는 e스포츠 그 자체는 가치중립적이고, 좋고 나쁘 고는 e스포츠 하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서 다르게 결정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동안 e스포츠는 게임을 매개물로 하기에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포함할 수밖에 없는 구조에서 벗어나기 어려웠다. 즉, 폭력적 이며, 중독, 시간을 많이 소모한다는 근거가 작동하였다. 하지만 모든 것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한쪽만을 보고 판단하는 성향이 있다. 이 연구에서는 편향된 관점을 전환하여 e스포츠에 대하여 긍정적인 차원에서 e스포츠의 새로운 도전과 길 찾기를 하였다. 그 길은 디지털 치료제, 선한 영향력, 사회성 함양 등이다. 이러한 길은 e스포츠의 사회적 기여의 핵심 요소들이다. 따라서 우리는 e스포츠의 긍정적 차원을 발견하고 그것을 사회에 확산하기 위한 움직임에 노력하여야 한다. e스포츠가 지속적인 신문화로서 유지되 기 위해서는 부정적 차원을 불식시키고 관련 연구와 교육 그리고 현장에서 긍정적 차원의 가치들을 확산을 위한 실천들이 이어져야 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 문제
II. 한국 e스포츠의 성찰
1. 중독성
2. 폭력성
3. 소모성
III. 한국 e스포츠의 새로운 도전과 길 찾기
1. 디지털 치료제
2. 선한 영향력
3. 사회성 함양
IV.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e스포츠 디지털 치료제 선한 영향력 사회성 함양 eSports Digital Therapeutics Good Influence Social Development

저자

  • 이학준 [ Lee, Hak Jun | 대구대학교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연구교수 ]
  • 김영선 [ Kim, Young Seon | 경성대학교 e스포츠연구소, 연구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e스포츠학회
  • 설립연도
    2019
  • 분야
    예술체육>기타예술체육

간행물

  • 간행물명
    e스포츠 연구: 한국e스포츠학회지 [eSports Studies]
  • 간기
    반년간
  • eISSN
    2713-9689
  • 수록기간
    2019~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1 DDC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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