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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시간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 직무 스트레스의 매개효과와 인센티브 만족도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Effects of working hours on turnover intention : the mediating role of job stress and the moderating role of incentive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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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생산성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생산성연구: 국제융합학술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7권 제1호 (2023.02)바로가기
  • 페이지
    pp.205-234
  • 저자
    정원준, 미가영, 곽원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908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Although the standard of living of the Chinese people has steadily improved through the development of the socialist market economy, China is ranked at the top of the world in terms of working hours. In China’s economic development, which has entered a new stage, the potential risks of long work have become a challenge that must be solved. Long work could affect firms negatively by increasing the turnover intention of workers and organizations and companies may lose talented employees, which results in reduced competitiveness. This study investig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long work and workers’ turnover intention in China and establishes job stress and incentive satisfaction as factors affecting this relationship. Specifically, this study tests whether job stress mediates working hours and workers’ turnover intention and whether workers’ incentive satisfaction moderate the effect of job stress on turnover intention. Using data from 460 employees in China, this paper shows that working hours have a positive effect on job stress and turnover intention. In addition, job stress is found to partially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ing hours and turnover intention. Incentive satisfaction weakens the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and turnover intention. The practical implications, limitations, directions of future research are discussed.
한국어
사회주의 시장경제의 발전을 통해 중국 국민의 생활 수준은 꾸준히 향상되었지만, 중국의 근로시간은 여전 히 세계에서 가장 높은 편이다. 장시간 근로는 근로자의 이직의도를 높여 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 고, 기업은 우수한 직원을 잃게 돼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새로운 단계에 접어든 중 국의 경제발전에서 장시간 노동의 잠재적 위험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중국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근로시간과 이직의도의 관계를 조사하고, 이 관계에 영향을 미치 는 요인으로 직무 스트레스와 인센티브 만족도를 설정하였다. 구체적으로, 근로자의 직무 스트레스가 근로시 간과 이직의도를 매개하는지, 근로자의 인센티브 만족도가 근로시간과 이직의도의 관계를 조절하는지를 검증 하였다. 중국의 근로자 460명 데이터를 활용하여 실증 분석한 결과, 근무시간은 직무 스트레스와 이직의도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직무 스트레스는 근무시간과 이직의도의 관계를 부분적으로 매 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인센티브 만족도는 직무 스트레스와 이직의도 사이의 정(+)의 관계를 약 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및 연구 가설
1. 근로시간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2. 근로시간이 직무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3. 직무 스트레스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4. 근로시간과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직무 스트레스의 매개효과
5. 직무 스트레스와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인센티브 만족도의 조절효과
Ⅲ. 연구방법
1. 자료수집 및 연구표본의 특성
2. 변수의 조작적 정의 및 측정
Ⅳ. 연구결과
1. 분석방법
2. 신뢰도와 타당성 검증, 기술통계량 및 상관관계
3. 가설의 검증
Ⅴ. 결론
1  연구 결과 및 이론적 시사점
2. 연구의 한계점 및 향후 연구방향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정원준 [ Wonjoon Chung |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조교수 ] 주저자
  • 미가영 [ Keying Mi |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박사과정 ] 공동저자
  • 곽원준 [ Wonjun Kwak |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생산성학회 [Korea Productivity Association]
  • 설립연도
    1985
  • 분야
    사회과학>경제학
  • 소개
    본 학회는 생산성에 관련된 학술연구의 진흥과 회원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그리고 다음의 사항에 주력한다. - 생산성에 관련된 학술연구의 진흥 - 생산성 향상을 위한 산학연계의 확립 - 회원상호간의 친교 및 정보교환 강화

간행물

  • 간행물명
    생산성연구: 국제융합학술지 [Productivity Research: An International Interdisciplinary Journal]
  • 간기
    격월간
  • pISSN
    1225-3553
  • 수록기간
    1987~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5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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