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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호남지역 민간고문서 현황과 과제 - 디지털 아카이브를 중심으로 -
Current situations and future tasks of home-owned ancient documents in Korea's Honam area - Focusing on digital archiv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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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전북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전북사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7호 (2023.03)바로가기
  • 페이지
    pp.5-28
  • 저자
    김영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8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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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reviewed current situations of home-owned ancient documents in Honam area and future tasks to vitalize those documents. By reviewing the situations of ancient documents, the study confirmed around 50,000 documents via the digital archive, established after 2000. Those ancient documents in a data base comprise 60% owned by a museum or an organization and other 40%, by private homes. As per the age, those produced in 1800s amount to 70%. They are around 600 documents based on the original ownership. Over 40% of the total are composed of documents of a transaction or a family register. To vitalize those ancient documents in Honam area, various activities are needed such as discovering a new owner, collection of the results of those analogue projects proceeded by each organization, and researches on related materials other than ancient documents. Also, it is urgent to integrated digital archives that have already been closed or on the verge of being closed soon due to discontinued projects. This process shall be proceeded by preparing a certain guidance considering the digitization so that the materials can be interconnected. And, developing from previous situations where they showed images and/or annotations, it is needed to provide them in a multi-media form such as web comic, fairy tale and video clip for story-telling.
한국어
이 논문은 호남지역 민간 고문서의 현황과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보았다. 고문서 현황은 2000년 이후에 여러 기관에서 구축한 디지털 아카이브의 탑 재DB를 통해서 약 50,000여 건을 확인할 수 있었다. DB화된 고문서는 박물관 및 기관 소장이 60%, 민간 소장이 40%를 차지한다. 시기적으로는 1800년대에 생산된 문서가 70%를 차지한다. 원소장처를 기준으로 했을 때 약 600여 곳의 문서이다. 매매문서와 호적문서의 비중이 전체 40% 이상을 차지하는데 이는 호남의 특화콘텐츠로서 집중하여 구축하였기 때문이다. 호남지역 고문서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신규 소장처 발굴, 각 기관에서 추 진했던 아날로그 사업 결과물 취합, 고문서 외의 연관 자료 조사도 필요하다. 또, 사업 중단으로 인해 이미 폐쇄되었거나 곧 폐쇄될 위험에 처한 디지털 아카이브의 통합이 시급하다. 이 과정은 정보화를 고려하여 일정한 지침을 마련하여 자료들이 서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예전처럼 고문서의 이미지나 해제를 보여주는 것에서 발전시켜 고 문서를 활용한 웹툰, 동화, 영상과 같은 멀티미디어 형태로 스토리텔링하여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목차

Ⅰ. 서론
Ⅱ. 호남지역의 고문서DB 현황
1. 호남기록문화시스템(culture.chonbuk.ac.kr, 현재 폐쇄)
2.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hn.kostma.net)
3. 호남기록문화유산(honamculture.or.kr/)
4. 호남 국학 종합DB(db.hiks.or.kr)
5. 기타
Ⅲ. 앞으로의 과제
1. 고문서 조사 및 정리
2. 통합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3. 고문서 스토리텔링
Ⅳ. 결론
<국문초록>

<참고 문헌>

저자

  • 김영준 [ Kim, Young-Jun | (사)오래된미래 연구소 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전북사학회 [The Jeonbuk Historical Society]
  • 설립연도
    1977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본 학회는 "역사학의 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한다"는 목표하에 도내의 역사학자들을 주축으로 1976년에 창립된 이래 30년 이상의 연륜을 이어온 정통 역사학회이다. 수차례의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을 뿐 아니라, 학술지 '전북사학'을 30호까지 발간하면서 지역 사학 발전의 토대를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본 학회는 현재 약 24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격월로 임원회의와 월례발표회를 개최하고 있다. 매 발표회에 실제로 참여하는 인원이 항상 30명이 넘는다. 대부분의 역사관련 학회가 주로 대학교수나 강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데 비해 전북사학회는 대학교수, 강사는 물론 학예사, 연구원, 중등학교 역사담당교사 등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대학에서 연구한 역사학에 관한 이론을 중등학교 교육 현장에 올바로 적용하여 이론과 실제를 하나로 만들려는 것이 향후 전북사학회의 지향점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전북사학 [JEONBUK SAHAK ; The Jeonbuk Historical Journal]
  • 간기
    연3회
  • pISSN
    1229-2001
  • 수록기간
    197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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