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 Rights Sensitivity and Proactivity of Psychiatric Nurses on Advocacy Attitudes, and Advocacy Interventions in Mentally Disabled People
정신간호사의 인권감수성과 주도성이 정신장애인의 옹호태도와 옹호개입에 미치는 영향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199 nurses attending the hospital and community mental health center or psychiatric rehabilitation center in B and K city. Data collected were analyzed using the SPSS/WIN 26.0 program. Correlations were calculated for the perception of proactivity, and human rights sensitivity and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to examine the effect on advocacy attitudes and advocacy interventions. Factors having the greatest influence on nurses’ advocacy attitudes are “proactivity” (β =.532), and “human rights sensitivity” (β=.291), and the explanatory power was 60.5%. Factors having the greatest influence on nurses’ advocacy intervention are “proactivity” (β=.532), “human rights sensitivity” (β=.291), “turnover” (β=.121), “religion” (β=.092), “position” (β=.083) and the explanatory power was 72.6%. In addition, a continuous program should be developed and offered to psychiatric nurses who may have a positive approach toward advocacy.
한국어
본 연구는 지역사회 정신장애인의 통합을 위하여, 정신간호사를 대상으로 정신장애인의 옹호태도와 옹호개입의 관련요인을 분석하기 위하여 시도되었다. 연구대상자는 B시와 K도에 소재한 정신의료기관 과 지역사회 정신건강복지시설에 근무 중인 간호사 199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6.0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정신간호사의 근무환경에 따른 인권감수성, 주도성을 확인하고, 정신장애 인의 옹호태도와 옹호개입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회귀분석을 하였다. 정신간호사의 옹호태도 에 가장 큰 영향력은 주도성(β=.532), 인권감수성(β=.291)순으로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60.5%이다. 옹호 개입에 가장 큰 영향력은 주도성(β=.583), 인권감수성(β=.328), 이직희망(β=-.121), 종교(β=.092), 지위 (β=.083)순으로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72.6%이다. 정신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간호사는 연령, 이직희망에 따라 지역사회정신건강복지시설에 근무하는 간호사는 인권교육참여횟수, 지위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 로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근무환경에 따른 차이를 고려하여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해야 할 것이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의 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3. 윤리적 고려 4. 연구도구 5. 자료분석 Ⅲ. 연구결과 1. 일반적 특성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정신장애인의 옹호태도와 옹호개입 3. 대상자의 인권감수성, 주도성, 정신장애인에 대한 옹호태도와 옹호개입정도 4. 대상자의 인권감수성, 주도성, 정신장애인에 대한 옹호태도와 옹호개입의 상관관계 5. 대상자의 정신장애인에 대한 옹호태도와 옹호개입의 영향요인 Ⅳ. 논의 및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정신간호사정신장애인인권감수성옹호태도옹호개입psychiatric nursementally disabled personshumman rights sensitivityadvocacy interventionadvocacy attitude
저자
Mi Young Kim [ Department of Nursing, Kaya University, 208, Samgye-ro, Gimhae City, Korea ]
The 1st author
Yun Ah Kim [ Department of Nursing, Kaya University, 208, Samgye-ro, Gimhae City,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