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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복지 관점의 창작공간 지원 정책 연구
A Study on the Creative Workspace Support Policy from the Perspective of Artist Welf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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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문화예술경영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1호 통권 31호 (2023.04)바로가기
  • 페이지
    pp.9-47
  • 저자
    양현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8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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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policy for supporting creative spaces from the perspective of artist welfare. Creative spaces can be categorized as either workspaces or residences. Although policies supporting creative spaces have diversified in recent years, the policy for residences is limited due to the restricted occupancy period. The demand for affordable creative workspaces for artists has long been overlooked in policy-making. As the artist welfare policy expanded, the policy for creative spaces as workspaces gained attention. However, the supply of public rental studios for artists is insufficient compared to artists' demand. To identify potential improvements, I examined the policies and supply models for creative spaces in cities with a high concentration of artists per capita, such as New York, London, and Paris. I investigated specific initiatives such as New York's Affordable Real Estate for Artists (AREA) and London's Creative Land Trust (CLT), and suggest implications based on findings. The policy for supporting creative spaces from the perspective of artist welfare is still in its early stages. As creative spaces are essential facilities for the professional status and activities of artists, it is crucial to prepare more effective policy alternatives from the perspective of artist welfare.
한국어
본 연구는 예술인복지 관점의 창작공간 지원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연구하고자 한다. 창작공간은 작업실로서 창작 공간과 레지던스로서 창작공간으로 구분된다. 창작공간 지원정책은 예술창작 지원 관점, 지역문화 재생 관점, 콘텐츠 산업 지원 관점 등을 통해 확대되고 다원화되어 왔다. 그러나 예술인이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면서 저렴한 창작공간에 대한 수요, 작업실로서 창작공간은 오랫동안 정책의 사각지대에 있었다. 그러다 예술인복지 정책이 확대되면서 작업 실로서의 창작공간 정책에 대한 정책적 타당성의 근거를 마련할 수 있었다. 서울시에서 시작하여 예술인복지 정책 기본계획에서도 창작공간 지원정책이 예술 활동 여건 개선과제로 설정되었다. 하지만 주거복지정책 일환으로 공급하 는 예술인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창작공간의 비중이 낮다보니, 작업실로서 창작공간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충족되지 못하고 있다.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미국 뉴욕,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등 예술인 인구가 많은 국제적인 창조도시의 작업실로서 창작공간 정책과 공급모델을 공공주도모델, 민간주도모델, 민관협력모델로 나누어 살펴보고, 뉴욕의 예술인을 위한 저렴한 부동산(AREA), 런던의 창조적 토지신탁(CLT) 같은 새로운 민관협력모델을 조사하여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이제 예술인복지 관점에서 창작공간 지원정책은 시작 단계이다. 창작공간은 예술인 의 직업적 지위와 활동의 근간이 되는 시설이라는 점에서 더 효과적인 정책대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목차

국문 초록
Ⅰ. 서론
Ⅱ. 예술인복지 관점의 창작공간 지원정책의 필요성
1. 창작공간의 개념 분류와 창작공간 지원정책 분석 틀
2. 개인 창작공간 보유 현황과 창작공간에 대한 지원수요
Ⅲ. 예술인복지 관점의 창작공간 지원정책의 등장과 향후 과제
1. 기존 창작공간 지원정책의 성과와 한계
2. 예술인복지 관점의 창작공간 지원정책의 등장과 향후 과제
Ⅳ. 해외의 작업실로서 창작공간 지원정책 사례연구
1. 기존 창작공간 공급모델 사례
2. 새로운 창작공간 민관협력모델 사례 : 뉴욕 AREA, 런던 창조적 토지신탁(CLT)
3. 비교 분석 및 시사점
Ⅴ. 결론
REFERENCES
Abstract

저자

  • 양현미 [ Yang, Hyun Mee | 상명대학교 문화예술경영전공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Korean Society of Arts and Cultural Management]
  • 설립연도
    2008
  • 분야
    예술체육>예술일반
  • 소개
    본 회는 문화예술경영학을 중심으로 한 연구, 조사, 교육, 기획, 발표 및 보급을 통하여 한국에서의 문화예술경영학의 학문적 성과를 이루며, 나아가 문화예술계 현장과의 결합을 통해 한국 문화예술의 질적 향상과 향수권 확대를 도모함으로써 문화예술경영학의 발전과 국제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문화예술경영학연구 [Journal of Arts and Cultural Management]
  • 간기
    연3회
  • pISSN
    2234-2532
  • 수록기간
    2008~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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