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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 미술작가의 작품에 드러난 사회구조 연관성 연구 : 1990~2000년대 윤석남, 이불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A Study on the Social Structure Relations Revealed in the Works of Korean Female Artists: Focusing on the Works of Artists Suknam Yoon and Bul Lee from the 1990s to the 200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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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에듀테인먼트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5 No. 1 (2023.03)바로가기
  • 페이지
    pp.79-95
  • 저자
    이은정, 이창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6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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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Korean society in the 1990s and 2000s was a male-centered society, and there was a lack of social records for women. In the art world, it was difficult to find something that focused on women. It was difficult to find outstanding activities by women leaders in academia or art groups, and there was a shortage of female artists who dealt with social issues women faced. Through the artists of the 1990s, Yun Seok-nam and Lee Bul, we studied the situation of the times and the social participation of the artists' works that tried to overcome it. The reason why their claim is regarded as an activity that leads to social change is because they took the perspective of women who were alienated in the era as a material, reflected it, and left it as a work. Their announcement became the cornerstone of creating a more horizontal gender equality society. There were feminist art movements before and after, but the attempts of these two female painters are more meaningful because they described the social reality at the time from the female painter's point of view. Through the works of Korean female painters who expressed the feminist perspective, I studied the social structure and its relevance.
한국어
1990~2000년대 한국 사회는 남성 중심 사회였으며 여성에 대한 사회기록이 부족했다. 미술계 역시 여성을 중심으로 다루는 것은 찾기 어려웠다. 학계나 미술 단체 리더 여성의 활동은 두드러진 것을 찾기 어려웠고, 여 성이 처한 사회적 화제를 작품으로 다루던 여성 화가도 부족했다. 90년대 화가로 윤석남, 이불 화가를 통해 당 시 시대 상황과 이를 극복하고자 했던 작가 작품의 사회참여에 관해 연구하였다. 그녀들의 주장이 사회변화를 이끄는 활동으로 보는 이유는, 당시 시대에서 소외되던 여성 관점을 소재로 삼고 반영하며 작품으로 남겼기 때 문이다. 그녀들의 발표는 더 수평적 성 평등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 되었다. 여성주의 미술운동이 이전과 이후 에도 있었으나 이 두 명 여성 화가들의 시도는 당시 사회 현실을 여성 화가의 관점에서 서술했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다. 여성주의 관점을 표현한 한국의 여성화가 작품을 통해 사회구조와 연관성을 연구했다.

목차

국문초록 /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배경
2. 연구의 목적
Ⅱ. 사회에서 여성 미술계의 변화 흐름
1. 사회에서의 여성과 여성 미술계
2. 1990~2000년대 여성의 사회참여와 사회 인식변화
Ⅲ. 1990~2000년대 두 여성 작가의 여성주의 미술작품연구
1. 한국사회를 나타낸 윤석남 작품
2. 한국사회를 나타낸 이불 작품
3. 두 여성 작가가 한국 사회에 미친 영향
Ⅳ.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사회기록 이불 윤석남 여성의 사회참여 여성주의 미술운동 여성화가 Social r ecords of women in the art world Bul Lee Seoknam Yoon Women's participation in society Feminist art movement Women painter

저자

  • 이은정 [ Eun-Jeong Lee | 창원대학교 예술대학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한국화전공 박사과정(Doctor course, Changwon National University) ]
  • 이창수 [ Changsu Lee | 한국교원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교육학과 박사수료(Ph.D. student,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Korean Edutainment Society]
  • 설립연도
    2019
  • 분야
    복합학>학제간연구
  • 소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는 에듀케이션(education)과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합성어로 게임을 하듯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말한다. 에듀테인먼트는 학습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수업에서의 오락성 즉, 도전성, 몰입, 모험성 등이 중요한 요소로 고려한다. 에듀테인먼트 영역에서는 학습자들이 학습과정에서 재미요소를 통해 학습동기를 강화하고 학습효과를 높이는 전략의 사용을 강조한다. 그 동안 교육의 변화에 대한 요구는 엄청나게 변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학교교육이나 평생교육에서는 강의중심 수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실질적인 변화는 아직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는 고대부터 중시되어 왔던 암기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즐겁고 흥미로운 교육 즉,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교육을 통해 학습자와 교수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 변화를 추구하고자 한다. 학교와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에서 학습자에게는 흥미와 재미, 즐거움을 통한 학습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다루며, 교수자에게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다룬다. 또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는 교육이 이루어지는 모든 영역에서 오락성 즉, 엔터테인먼트를 강조하고, 이를 통한 학습효과를 탐구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구하는 학회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에듀테인먼트연구 [Journal of the Edutainment]
  • 간기
    격월간
  • pISSN
    2671-9789
  • eISSN
    2672-0329
  • 수록기간
    201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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