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 Sook Yoo, Young Son Chae, Su Jung Choi, Young Mi Heo, Eun Hee Ahn, Ju Lee Lee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6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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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explore and understand nurses’ end of life experiences during care for critical COVID-19 patients.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11 nurses working at a dedicated COVID-19 hospital in ‘D’ Metropolitan City. The 11 nurses all had experience in end of life care for critical COVID-19 patients. Collected data was examined using qualitative thematic analysis. The results showed the four categories were: trauma from end of life care, overwhelming nursing responsibilities for critical COVID-19 patients, role as guardians and supporters of critical COVID-19 patients, growth of professional identity and professional competency as a nurse. An inadequate infectious disease management system burdened nursing practitioners with many responsibilities during the early stages of the pandemic. However, This experience gave nurses an opportunity to re-think the value of caring and re-establish their professional identity. Institutional support and social interest are required to improve the quality of end of life care and work processes and provide psychological support and recovery for nursing practitioners.
한국어
본 연구는 D광역시의 코로나19 전담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11명을 대상으로 COVID-19라는 신종감 염병 위기에서 중환자를 돌본 간호사의 임종 간호경험을 탐색하고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주제분석방법 을 이용하여 진행된 질적연구이다. 연구결과 트라우마로 남은 임종간호, 코로나19 임종환자 간호업무의 버거움, 코로나19 임종환자의 보호자이자 옹호자, 간호사로서의 정체성과 전문역량의 성장이라는 네 가지 주제가 도출 되었다. 감염병 관리 시스템이 제대로 구축되지 않은 위기 상황에서 간호사들은 많은 부담을 가지기도 하였으나 외롭게 죽음을 맞는 감염병 환자의 임종 간호를 통해 돌봄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고 직업적 정체성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감염병 환자의 임종간호의 질을 향상시키고 간호사의 심리적 지원과 회복을 제공하기 위한 사회적 관심 및 제도적 지원이 뒷받침 되어야 할 것이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3. 자료수집 절차 4. 자료분석 방법 5. 연구자의 준비 및 엄격성 6. 윤리적 고려 Ⅲ. 연구결과 1. 참여자의 일반적 특성 2. 간호사의 코로나19 환자 임종간호 경험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간호사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임종간호질적연구nursesCOVID-19terminal carequalitative research
저자
Myung Sook Yoo [ College of Nursing, Daegu Catholic University ]
The 1st author
Young Son Chae [ Department of Nursing, Daegu Catholic University Hospital, 33 Duryugongwon-ro 17-gil, Nam-gu, Daegu, Korea ]
Su Jung Choi [ Department of Nursing, Daegu Catholic University Hospital, 33 Duryugongwon-ro 17-gil, Nam-gu, Daegu, Korea ]
Corresponding Author
Young Mi Heo [ Department of Nursing, Daegu Catholic University Hospital, 33 Duryugongwon-ro 17-gil, Nam-gu, Daegu, Korea ]
Eun Hee Ahn [ Department of Nursing, Daegu Catholic University Hospital, 33 Duryugongwon-ro 17-gil, Nam-gu, Daegu, Korea ]
Ju Lee Lee [ Department of Nursing, Daegu Catholic University Hospital, 33 Duryugongwon-ro 17-gil, Nam-gu, Daegu, Korea ]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