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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파뉴와 어빙 펜의 작품을 통해 본 바니타스 알레고리 연구
A Study on the Vanitas Allegory through the Works of Philippe de Champaigne and Irving P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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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유럽문화예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유럽문화예술학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14 No. 1 제27집 (2023.03)바로가기
  • 페이지
    pp.83-105
  • 저자
    윤미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6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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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Contemporaries are similar to the 17th century Netherlands, which experienced both material abundance and vanity. The Baroque still life, which was popular at the time, implies the theme of Vanitas, which contains fundamental and philosophical thoughts about life and death. Tulips, skeletons, and many other Vanitas still lifes have specific symbols and messages. Philippe de Champagne strongly expresses the theme of Vanitas with a simple still life. Photography is another means of expression of visually reproduced paintings. Irving Penn expanded the Vanitas allegory by rearranging and organizing still life icons with a new medium and technique called photography.Vanitas is an NFT art that expands the meaning of conflict chaos and is expressed in a new form. This study understands the similar social background and philosophy of the era when Vanitas still life appeared and studies the symbols shown in the works through iconographic analysis. Vanitas transcends time and space and is reproduced in the same wa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flect on the meaning of life and to suggest the necessity of diverse and creative research on vanitas-related works of art.
한국어
동시대는 물질적 풍요와 허무를 동시에 겪었던 17세기 네덜란드와 유사하다. 당시 유행했던 바로크 정물은 삶과 죽음에 대한 근본적이고 철학적인 사유를 담고 있는 바니타스 알레고리를 함축하고 있다. 튤립, 해골, 등 다양한 바니타스 정물 도상들은 각각 특정한 상징과 메시지를 지니고 있다. 필립 드 샹파뉴는 간결한 정물 도상으로 바니타스 주제를 강하게 표현한다. 사진은 시각적으로 재현된 회화의 또 다른 표현 수단이다. 어빙펜은 사진이라는 새로운 매체와 기법으로 정물 도상을 재배치, 구성하여 바니타스 알레고리를 확장하였다. 본고는 바니타스 정물이 출현한 시대의 유사한 사회적 배경과 철학을 이해하고 도상학적 분석으로 작품에 나타난 상징을 연구한다. 바니타스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동일하게 재현되고 있다. 동시대에 등장한 NFT 예술은 NFT 광풍이란 신조어를 만들며 다양한 예술작품이 창작되어 지고 있다. 특정한 부분에서 17세기 튤립파동의 사회적 상황으로 야기된 바니타스 알레고리를 연상하게 하는 특성이 표현되고 있다. 본고는 삶의 의미를 성찰하고 바니타스와 관련된 예술작품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연구의 필요성을 말하고자 한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바니타스 알레고리
1. 바니타스의 개념과 사회적 배경
2. 바니타스 알레고리의 도상적 상징성
Ⅲ. 샹파뉴와 어빙 펜, NFT 예술작품 세계
1. 샹파뉴의 교훈적 바니타스 알레고리
2. 어빙 펜의 회화적 바니타스 알레고리
3. 샹파뉴와 어빙 펜의 작품의 존재하는 바니타스 알레고리의 공통점과 차이점
4. NFT ART에 나타나는 바니타스 알레고리의 요소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필리프드샹파뉴 어빙 펜 바니타스 알레고리 NFT예술 삶의 소중함에 대한 성찰 바니타스의 시대 초월성 Phillip deChampaigne Irving Penn Vanitas allegory NFTart The reflection on the importance of life Vanitas transcendence

저자

  • 윤미란 [ Yun Mi Ran | 한남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박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유럽문화예술학회 [europe culture arts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9
  • 분야
    예술체육>예술일반
  • 소개
    유럽문화예술학회는 상호간의 협력에 의하여 유럽 문화ㆍ예술에 관련되는 실제의 연구, 발표를 통하여 학술적인 발전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한다. 1. 문화ㆍ예술의 공동연구 및 국내외 학술교류 2. 문화ㆍ예술학계의 체계적 연구와 질적 개선 3. 문화ㆍ예술 및 관련분야의 진흥과 발전 본학회는 유럽문화예술연구 발전을 위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문화ㆍ예술 연구에 관한 다음의 사업을 수행한다. 1. 학수회의 개최 및 논문지, 기타 목적의 학술지 간행 2. 국내외의 문화ㆍ예술 관련분야의 저서, 번역서 등 도서출판과 비디오, CD 등 전자 매체 제작 및 자료의 발행 3. 국내외 문화ㆍ예술계열의 석ㆍ박사학위 연구와 연계된 학술활동 4. 국내외 인접 학술단체와의 제휴 및 협력사업 5. 기타 본 학회의 설립목적에 부합하는 학술 및 사회활

간행물

  • 간행물명
    유럽문화예술학논집 [The Journal of Europe Culture Arts]
  • 간기
    반년간
  • pISSN
    2093-3320
  • 수록기간
    201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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