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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재해 리질리언스 향상을 위한 제도적 특징과 시사점 연구
A Study on the Institutional Characteristics and Implications for the Improvement of Disaster Resilience in Local Comm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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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Disastronomy 바로가기
  • 통권
    Volume 5 Number 1 (2022.06)바로가기
  • 페이지
    pp.1-12
  • 저자
    Mi Hong Jang, Changyeol Park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6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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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Recently, the scale and frequency of disasters have been gradually increasing due to the effects of natural disasters and climate changes. Accordingly, the concept of resilience is emphasized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in order to improve cities’ ability to regenerate and recover from disasters. This study investigates the pre-disaster planning system among disaster management systems in Japan and aims to suggest ways to improve disaster resilience in local communities. To improve the disaster resilience of local communities,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pre-recovery or pre-disaster plans at the local community level. For this, government-level guidelines on pre-recovery‧pre-disaster plans should be in place first. In addition, the administration’s business continuity should be strengthened by preparing pre-emptive actions and procedures on each area related to pre-recovery and pre-disaster planning. Further, the responding ability of local communities after disasters should be enhanced by inducing voluntary participation of local residents. The outcomes of this study can contribute to the direction of the disaster management policy as the basic data for strengthening disaster resilience at the local communities.
한국어
최근 자연재해와 이상기후 등의 영향으로 재난의 규모와 발생빈도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국제사회에서는 재해로부터 도시의 재생‧회복능력 향상을 위한 재해복원력(resilience) 개념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일본 재난관리체계를 대상으로 사전부흥에 관한 제도를 살펴보고, 지역사회에서의 재해복원력 향상을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 지역사회의 재해복 원력 향상을 위해서는 지역단위에서의 사전복구계획 및 사전부흥계획 등의 수립을 도모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사전복구‧ 부흥계획에 관한 정부차원의 가이드라인 등의 마련이 우선되어야 한다. 또한, 복구‧부흥에 관한 분야별 대응항목과 실시순서 등을 마련하여 행정기능의 업무연속성을 강화해야 한다. 아울러, 지역주민 등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재해발생 이후 의 지역사회 커뮤니티의 대응능력 향상을 도모해야 한다. 이상과 같은 연구성과는 지역단위의 재해복원력 강화를 위한 기초 자료로서 재난관리 정책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고찰 및 선행연구 검토
1. 재해 리질리언스(Resilience) 개념
2. 선행연구 검토
Ⅲ. 리질리언스 관련 국내 법제도
Ⅳ. 지역사회의 리질리언스 관련 법제도 고찰
1. 일본의 재난관리체계
2. 사전부흥에 관한 제도
3. 사전도시부흥계획에 관한 지자체 사례
Ⅴ. 시사점
Ⅵ.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리질리언스 지역사회 사전부흥 부흥사전준비 resilience local community pre-disaster planning

저자

  • Mi Hong Jang [ 장미홍 | Architecture & Urban Research Institute, 143, Gareum-ro, Sejong-si, Korea ] The 1st Author
  • Changyeol Park [ 박창열 | Jeju Research Institute, 253, Ayeon-ro, Jeju-si, Jeju-do,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Disastronomy
  • 간기
    반년간
  • pISSN
    2635-781X
  • 수록기간
    2018~2025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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