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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유형론에 기반한 영한 순차통역 번역투 문장 분석 및 통역전략 제안
An Analysis of Unnatural Sentences in English-Korean Consecutive Interpreting and a Proposal of Corresponding Interpreting Strategies based on Linguistic Typ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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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언어유형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언어유형론연구 바로가기
  • 통권
    8권 1호 (2023.03)바로가기
  • 페이지
    pp.1-13
  • 저자
    장수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6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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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With the increase in the English literacy of Koreans, more and more Koreans have become sensitive to unnatural Korean sentences in translation that mimic the linguistic features of English. This increased sensitivity has activated research on so-called translationese, "awkwardness or ungrammaticality of translation". However, most of the research until now has been constrained to translation whereas interpreting, the oral translation activity, has not been in the limelight.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identify reasons for unnatural sentences generated in English-Korean consecutive interpreting and propose corresponding interpreting strategies to make the interpreting output sound more natural to Koreans. The reasons for translationese would vary, but this study will take the linguistic typological view to construe the phenomenon, especially focusing on the verb orientation of Korean and the noun orientation of English.

목차

Abstract
1. 서론
2. 한국어의 동사 중심성과 영어의 명사 중심성
2.1. 한국어 주어의 수의성과 동사 중심성
2.2. 주어 선택 양상
3. 영한 순차통역에서 나타나는 번역투 문장 분석 및 통역전략 제안
3.1. 현재분사의 수식을 받는 명사 주어 통역에서 나타나는 번역투
3.2. 무정명사 주어 통역에서 나타나는 번역투
3.3. 수량형용사의 수식을 받는 명사 보어를 포함한 문장 통역에서 나타나는 번역투
4. 맺음말
참고 문헌

키워드

번역투 영한 순차통역 한국어 동사 중심성 영어 명사 중심성 통역전략 translationese English-Korean consecutive interpreting verb orientation of Korean noun orientation of English interpreting strategies

저자

  • 장수민 [ Jang, Soo-min | 한국외국어대학교, 박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언어유형론학회 [Association for Linguistic Typology]
  • 설립연도
    2014
  • 분야
    인문학>언어학
  • 소개
    본 학회는 2012년부터 '언어유형론 연구회'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해왔습니다. 2014년 3월 1일부로 학회 창립을 선언하게 되었고 창립 과정 및 목적을 밝히면 다음과 같습니다. 홍재성 교수(현재 서울대 명예교수, 2012년 2월 이전 서울대 불문과 교수)는 언어유형론 및 이에 바탕을 둔 한국어 문법 연구에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이에 관심 있는 이들이 함께 모여서 공부하고 토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2008년 당시 한국언어학회 회장으로서 “세계언어학자대회”의 서울 개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장영준 교수(중앙대 영문과 교수, 당시 한국언어학회 총무이사)와 구체적인 논의를 하게 되었고, 2009년 4월 “언어유형론 연구회”가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홍재성 교수가 회장, 문숙영 교수(서울대 국문과)가 총무를 맡았고, 그 밖에 장영준, 목정수(서울시립대 국문과), 임동훈(이화여대 국문과), 박진호(서울대 국문과), 이정훈(서강대 국문과) 교수 등이 주축 멤버가 되었고, 여러 대학의 강사, 대학원생들도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연구회의 운영 방식은, 반년 또는 1년 단위로 하나의 주제를 정하여 그 주제에 관한 언어유형론의 대표적인 저작들을 학습하고, 반년마다 연구발표회를 개최하여 연구한 내용을 공유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매달 2회(둘째, 넷째 월요일. 학기 중에는 18:30~22:00, 방학에는 13:30~18:00) 공부 모임을 가져 오고 있고, 매년 두 차례 연구발표회를 가져 왔습니다. 그래서 2009년 9월의 제1회 연구발표회부터 2014년 1월의 제8회 연구발표까지 총 여덟 차례의 연구발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014년 6월 30일과 7월 1일에는 이틀간 서울대학교에서 한국 언어유형론 학교를 개설하고 동일한 곳에서 7월 2일에 제1회 학술발표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언어유형론연구 [Linguistic Typology Research]
  • 간기
    반년간
  • pISSN
    2383 - 5206
  • 수록기간
    2014~2023
  • 십진분류
    KDC 701 DDC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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