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圖像學的 문화콘텐츠에서 본 鳳凰의 세계와 意境의 생명미학 – 신화적 상상력
Phoenix’s World and Life-Aesthetics of Yijing from the Perspective of Iconological Cultural Contents – Mythological Imagination
도상학적 문화콘텐츠에서 본 봉황의 세계와 의경의 생명미학 – 신화적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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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서대학교 동양고전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동방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8집 (2023.02)바로가기
  • 페이지
    pp.31-57
  • 저자
    김연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6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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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essay starts from the issue consciousness how we can understand the cultural contents of East-asia. The point is the cultural archetype of East-asian area and its spiritual ethos. I give such an example as the iconological appearances of Phoenix and its characteristics. It is closely associated with the idealistic world based upon physical forms of Phoenix and its categorization. Its vitality is to make an imagery of social integrity and to symbolize a common understanding of culture in the historical process through a totem of primitive society. From the viewpoint of iconology, the cultural world of Phoenix has the way of representing a drawing of yixiang or expressing an implicative meaning of yijing through media of image. It plays a role as a container of East-asian world-view and its methodology. Consequently, from the perspective of iconological imagination, it is possible to say that the cultural archetype of Phoenix and its spiritual ethos are oriented toward an integral horizon of creative synthesis and synthetic creativity in the unity of representational expression and expressional representation
한국어
본고에서는 동아시아의 문화콘텐츠를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하는 문제의 식에서 출발한다. 그 논점은 문화의 원형과 그 정신적 기질을 찾는 데에 있 다. 그 사례 중의 하나로서 봉황의 세계와 意境의 생명미학을 살펴볼 것이다. 특히 봉황의 토템문화에 주목하고 그 역사적 변천의 과정을 추적하고 그 속 에서 관념론적 지향성을 모색할 것이다. 봉황의 형상적 매체는 도상학의 분 야에서 이해된다. 도상학에서는 도상의 역사적 배경, 사회적 특수성 및 문화 적 성격을 共時的이고도 通時的으로 해석한다. 도상은 세계의 실재에 관한 공통의 해석가능성을 열어놓는 특수한 표상적 기제이다. 봉황의 도상은 寫生 의 사실성을 재현하고 寫意의 관념성을 표현하면서 具象의 抽象化와 抽象의 具象化와 같은 끊임없는 생명력을 발휘해왔다. 이 생명력의 과정은 意象의 매개 속에 토템의 실물적 표상을 넘어 意境의 의식적 차원을 추구하였다. 이 의식적 차원에는 지상의 현실적 세계를 발판으로 하여 천상의 고답적 경계를 飛翔하는 영역이 있다. 즉 역사의 可逆的시간을 타고 세속과 초탈 사이의 심리적 공간을 넘나든다. 이는 봉황문화의 원형을 지속적으로 창출해내고 그 정신적 기질을 강화시켰다. 따라서 봉황의 도상학적 세계는 시대성이나 지역 성의 현재화를 통해 끊임없이 진화하면서 토템의 신비주의적 색채를 벗고 현 대의 문화콘텐츠 속에 意境의 생명미학 영역을 개척할 수 있다.

목차

논문 요약
I. 문제의식의 실타래
II. 봉황의 원형적 토템과 신화
III. 봉황의 문화와 신화적 상상력
IV. 봉황의 圖像學的 세계와 意境의 생명미학
V. 문제해결의 실마리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봉황 신화적 상상력 의상 의경 생명미학 Phoenix iconological imagination yixiang yijing life-aesthetics.

저자

  • 김연재 [ Kim, Yon-Jae | 공주대학교 동양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서대학교 동양고전연구소 [INSTITUTE FOR EASTERN CLASSIC STUDIES]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동양문화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각종 고전의 연구를 통하여 우리의 유구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킴으로써 우리의 실정에 맞는 윤리의식 확립과 정신문화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방학 [THE EASTERN CLASSIC STUDIES]
  • 간기
    반년간
  • pISSN
    1598-1452
  • 수록기간
    199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05 DDC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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