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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의 고위기술 소재부품산업 수출경쟁력 비교 분석 - 한국, 미국, 독일, 일본, 중국을 중심으로 -
A Comparative Analysis on the Export Competitiveness of Hight-Tech Materials and Parts Industry in Major Countries - Focusing on Korea, the United States, Germany, Japan, Ch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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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중국지역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중국지역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0권 제1호 통권26호 (2023.02)바로가기
  • 페이지
    pp.33-65
  • 저자
    김은영, 서창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5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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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Recently, major countries have emphasized the development of high-tech manufacturing industries to sustainable economic growth and preempt technology hegemony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Moreover, at a time when global protection trade stocks are intensifying and China's technology-intensive industry export competitiveness is strengthening, it is important to identify the global position of Korea's high-tech material parts industry and come up with measures to enhance export competitiveness. Therefore, this paper compared and analyzed the export competitiveness of the high-tech material parts industry, focusing on related-significant countrie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The export competitiveness of related-significant countries is high in the order of Market share: China(23.2%), the US(8.1%), Germany(6.0%), Korea(5.8%), Japan(3.9%), TSI: Korea(0.32), China(0.11), Germany(0.01), Japan(-0.30), the US(-0.30), RCA: Korea(1.86), China(1.72), Japan(1.00), the US(0.92), Germany(0.74), EXPY: Korea(119.75), China(110.48), Japan(63.44), the US(60.16), Germany(50.23), HHI: Korea(2,456), Japan(2,393), Germany(2,264), the US(2,024), China(1,929), ESI: China(0.98), Japan(0.56), the US(0.52), Germany(0.42). The implications derived based on the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it is necessary to focus on developing industries in which product advancement is rapidly progressing. Second, it is necessary to reduce the concentration of specific items by diversifying the fields of the high-tech material parts industry. Third, as global semiconductor hegemony competition is intensifying, it is necessary to prepare measures to build stable supply chains and enhance technology capabilities. To this end, active efforts should be made to diversify importing countries, diplomatic efforts of the government, R&D support to increase the localization rate, and human resource development.
한국어
최근 주요국들은 지속가능한 경제성장과 4차산업혁명 시대의 기술패권 선점을 위해 고위 기술제조업 발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더욱이 보호무역주의 기조 심화와 중국의 기술집 약형 산업 수출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한국 고위기술 소재부품산업의 글로벌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수출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대응방안 마련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본고는 주요국을 중심으로 고위기술 소재부품산업의 수출경쟁력, 수출산업 고도화 및 집중도를 분석하고 경합정도를 비교하였다. 분석결과, 시장점유율(10년 평균, 이하동일)은 중국(23.2%), 미국(8.1%), 독일(6.0%), 한국(5.8%), 일본(3.9%), 무역특화지수는 한국(0.32), 중국(0.11), 독일(0.01), 일본(-0.03), 미국(-0.30), 현시비교우위는 한국(1.86), 중국(1.72), 일 본(1.00), 미국(0.92), 독일(0.74)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수출산업의 고도화 정도는 한국 (119.75), 중국(110.48), 일본(63.44), 미국(60.16), 독일(50.23), 집중도는 한국(2,456), 일본 (2,393), 독일(2,264), 미국(2,024), 중국(1,929) 순이며, 한국과의 경합도는 중국(0.98), 일본 (0.56), 미국(0.52), 독일(0.42) 순으로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분석내용을 토대로 도출한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상품고도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산업을 중점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둘째, 고위기술 소재부품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산업 분야를 다각화하여 특정품목의 집중도를 낮추어야 한다. 셋째, 글로벌 반도체 패권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주요국들과의 경합도 역시 치열해지고 있어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기술 역량 제고 를 위한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수입국 다변화와 정부의 외교적인 노력이 필요해 보이며, 국산화율 제고를 위한 R&D지원 및 인재양성 등에 적극 힘써야 한다.

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고위기술 소재부품산업의 수출 현황과 특징
Ⅳ. 고위기술 소재부품산업의 수출경쟁력 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부록
국문초록
Abstract

키워드

고위기술 소재부품 수출경쟁력 수출고도화 산업집중화 수출경합도 High Technology Materials and Parts Trade Specialization Index Revealed Comparative Advantage Export Similarity Index PRODY & EXPY Hirschman- Herfindahl Index

저자

  • 김은영 [ Kim, Eun Young | 울산연구원 경제산업연구실 전문위원 ] 제1저자
  • 서창배 [ Seo, Chang Bae | 부경대학교 중국학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중국지역학회 [China Area Studies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14
  • 분야
    사회과학>지역학
  • 소개
    지난 기간 한-중 관계는 그 흐름과 의미를 제대로 평가하고 이에 대처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양적 질적 변화를 불러왔으며, 나아가 우리의 생활은 물론 의식구조에 까지 ‘중국’이 주요한 구성요소로 자리잡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한, ‘중국’을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하고 있는 학문연구의 세계에서도 전통적인 인문학적 연구의 범주를 넘어 그 주제의 다양성과 심도에 있어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사회 각 분야에서 더욱 활발하며 실질적인 중국연구의 요구가 정부, 기업, 학계 등에서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날이 갈수록 다양한 분야의 중국연구의 필요성이 급속히 커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2014년 9월 일자로 본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지역학회’는 거시적 차원의 중국연구라는 기본적인 바탕 위에서 ‘지역학적 차원’에서 중국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자와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화이부동(和而不同)의 개방적인 자세로 진실하고 자유로운 학문적 교류, 허심탄회한 비평과 의견교환, 언어와 논리 유희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지식, 전체와 부분을 모두 아우르는 지혜를 집대성하고, 연구집단 각자의 이익을 넘어 우리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성들의 모임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일반인들보다 재능을 더 받은 것에 진정으로 깊이 감사하고, ‘중국’과 ‘중국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나아갈 길을 찾아내고 우리 사회를 학문과 실제를 통해 섬기는 학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중국을 연구하는데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학자와 전문가라면 차별 없이 회원으로 같이 활동하면서, 상호간의 아낌없는 협력을 통해 1)중국지역연구를 위해 중국 각 지의 대학, 연구소, 정부, 기업과의 학술 및 비즈니스교류, 2)중국지역연구를 통해 중국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의 갈 길을 제시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학술지 발간, 3)한중 지역별 학술세미나 상호개최, 4)기존 학자의 연구지원 및 우수 신진학자의 발굴, 5)회원간 연구그룹을 결성하여 학문적 성과에 대한 대중적 도서출판, 나아가 6) 씽크탱크 역할을 하는 중국지역연구소의 설립 등을 목표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중국지역연구 [Journal of China Area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2383-8515
  • 수록기간
    2014~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2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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