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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적 논문

공중의 기후변화 완화 행동 연구 : 자아효능감의 매개적 역할과 지식/집단효능감의 조절된 매개효과 검정
A Study on Mitigative Behaviors Related to Climate Change of the General Public : Mediating Role of Self-Efficacy and Test of Mediated Moderating Effect of Knowledge/Collective-Effic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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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광고PR실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광고PR실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1호 (2023.02)바로가기
  • 페이지
    pp.97-121
  • 저자
    박혜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5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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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Controversy over climate change has been used politically and social consensus has been difficult. However, the majority now agree that greenhouse gases caused by human activities are the main cause of climate change, and international cooperation is being actively promoted. However, climate change is not a task that can only be solved by efforts at the national level such as the government. Nevertheless, the general public is reluctant to take action to mitigate climate change. This study aims to propose risk communication to increase the preventive behavior of the general public. This study tried to explain mitigative behavior with risk perception, self-efficacy, knowledge, collective-efficacy. As a result, first, self-efficacy plays a mediating role in risk perception influencing mitigation behavior, and at this time, the knowledge-mediated moderating effect was shown. Second, collective efficacy controls the effect of self-efficacy on mitigation behavior, and this result was significant only in the group with high collective efficacy.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drew meaningful implications and suggested practical ideas in the discussion of risk communication related to climate change in Korea.
한국어
기후변화에 관한 논란은 정치적으로 이용되어 왔으며 사회적 합의가 어려웠다. 그러나 이제 인간 활동에 의한 온실가스가 기후변화의 주요인이라는 데 대다수가 동의하고 있으며 국제적 협력도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비단 기후변화는 정부 등 국가적 차원에서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과제는 아니며 일반 공중들의 개인적 차원에서의 노력이 중요하다. 이 연구는 일반 공중들의 대응 행동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위험 커뮤니케이션 을 제안하고자 주요 변수로 연구되었던 위험인식, 지식, 자아효능감, 집단효능감 등으로 완화 행동을 설명하고자 하였다. 이에, 위험인식이 자아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데, 지식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비교하고자 하였으며 자아효능감이 완화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데 집단효능감의 집단 간 차이점을 밝혀 보고자 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위험인식이 완화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데 자아효능감이 매개적 역할을 하며 이때 지식의 조절된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둘째, 집단효능감은 자아효능감이 완화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조절하는데 집단효능감이 큰 집단에서만 이 같은 결과가 유의미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들을 바탕으로, 국내 기후변화 관련 위험 커뮤니케이션 논의에 있어 의미있는 시사점을 도출하고, 실무적 아이디어를 제안했다는데 이 연구가 가지는 의의가 있다.

목차

국문초록
서론
이론적 배경
1. 기후변화 완화 행동 관련 논의
2. 기후변화 완화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연구문제
연구 방법
1. 자료 수집
2. 분석 방법
3. 측정 변수
연구 결과
1. <모델 1> 검정
2. <모델 2> 검정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박혜영 [ Park, Hye Young | 한신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광고PR실학회 [Practical Science Forum of Advertising & Public Relation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구체적으로는 브랜드와 이미지, 광고와 홍보,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 가치있고 질 높은 삶을 위해 세상의 모든 브랜드들이 인간과 어떻게 잘 소통할 수 있는지, 그러한 브랜드를 만들려면 각각의 영역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좀 더 다른 방법으로 고민하자는 뜻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따라서 이론을 위한 이론을 지양하고 실천을 위한 처방을 지향하고자 합니다. 현장의 체험으로부터 얻은 실무 노하우와 학교에서 익힌 지식들을 조화시켜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광고홍보학을 열어가자는 취지에서 설립이 되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광고PR실학연구 [Journal of Practical Research in Advertising and Public Relations]
  • 간기
    계간
  • pISSN
    2005-2618
  • 수록기간
    2008~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6 DDC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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