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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예배의 교회사적 이해
Church history understanding of Untact-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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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복음과 실천신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6권 (2023.02)바로가기
  • 페이지
    pp.174-203
  • 저자
    김명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5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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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epidemic has made gatherings of people dangerous. Coronavirus outbreak in 2019 is an epidemic. As the coronavirus spread around the world, many people were infected. So the government banned people’s gatherings. A church is a place where people gather to worship. Church services are held at the church on Sunday. This was a Christian tradition. This tradition has continued since the birth of the church. However, the government restricted church services out of concern about the spread of the contagious disease. In the end, the church could not adhere to the tradition of worship that had been passed on for thousands of years. Untact-Worship has become an alternative in the face of the pandemic. Untact-Worship is worship without gathering. Church worship is transmitted online, and members participate in worship using media in their own space. It is Untact-Worship because they cannot meet each other. Untact-Worship has eliminated the risk of infection. However, the church has questions about whether Untact-Worship is true worship. Although the theological work on Untact-Worship was not completed, there was no choice but to give Untact-Worship. This paper examines Untact-Worship. Their faith, which adhered to traditional worship during the time of the Black Death in the 14th century, will help. Also, we will find out how the church members of this era perceive Untact-Worship.
한국어
전염병은 사람들의 모임을 위험하게 만들었다. 2019년 발생한 코로 나바이러스는 전염병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세계로 퍼지면서 많은 사 람들이 감염되었다. 그래서 정부는 사람들의 모임을 금지시켰다. 교회는 사람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는 장소이다. 교회의 예배는 일요 일에 교회에 모여 드려진다. 이것이 기독교의 전통이었다. 이 전통은 교회가 생겨난 이래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그러나 정부는 전염병의 확 산을 우려해서 교회의 예배를 제한했다. 결국 교회는 수천년동안 이어 져 온 예배의 전통을 고수할 수 없게 되었다. 전염병의 상황에서 대안으로 자리잡은 것이 비대면예배이다. 비대면예배는 모이지 않고 드리는 예배다. 교회의 예배를 온라인으로 송출하고, 성도는 자신들의 공간에서 매체를 이용해서 예배에 참여하는 것이다. 서로 만나지 못한다고 해서 비대면예배인 것이다. 비대면예배 는 감염의 위험을 감소시켰다고 할 수 있겠지만, 교회는 비대면예배가 진정한 예배인가에 대한 의문을 갖고 있다. 비대면예배에 대한 신학적 작업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였지만, 비대면예배를 드릴 수 밖에 없었다. 본 논문은 비대면예배에 대해 고찰하는 것이다. 14세기의 흑사병시 대에 전통적인 예배를 고수했던 그들의 신앙이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교인들이 가지고 있는 비대면예배에 대한 인식에 대해서도 알아볼 것이다.

목차

국문초록
I. 들어가는 글
II. 흑사병과 정부 그리고 교회
1. 흑사병과 정부
2. 흑사병과 교회
III. 코로나19와 정부 그리고 교회
1. 코로나19와 정부
2. 코로나19와 교회 
IV. 나가는 글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비대면예배 흑사병 코로나19 Untact-Worship the Black Death COVID-19.

저자

  • 김명한 [ Kim Myunh-han | 신림성결교회. 담임목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Korean Society of Evangelical Practical Theology]
  • 설립연도
    1997
  •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 소개
    본 회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1. 성경적 복음주의 신학의 정립과 실천신학의 발전을 도모한다. 2. 건전한 신학 연구를 위해 복음주의 신학 동지를 규합하며 아세아 복음주의 신학회 및 세계의 복음주의 신학회와 우호관계를 유지한다. 3. 한국 및 온 세계교회 안에 바른 생활 운동의 방향을 제시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복음과 실천신학 [The Gospel and Praxis]
  • 간기
    계간
  • pISSN
    1976-5614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235 DDC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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