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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예배의 공동체성과 공공성 회복 : 예배 위기에 대한 개혁주의적 대안
Recovering Communality and Publicity of Worship : A Reformed Response to Worship Renewal in the Time of New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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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복음과 실천신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6권 (2023.02)바로가기
  • 페이지
    pp.107-136
  • 저자
    주종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5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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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hort article attempts to analyze the phenomenal crises of public worship in the time of new normal and even endeavors to propose a direction and pastoral task of renewing public worship in a Reformed perspective. The experience of worship in the new normal has led to a weakening of the centrality of public worship in faith formation and a shrinking of the dialogue structure of between God and worshipers. This phenomenon leads to crises such as reinforcing individualistic participation in public worship, confusing simple connectedness and voluntary participation with true communality, and reducing or omitting components of public worship as we become accustomed to reduced components of worship. In this phenomenon and crisis, Reformed theology clearly orients the practice of public worship according to biblical principle. The Reformed practical responses to the crisis of public worship presented in this article are as follows: (1) strengthening the centrality of public worship practice for the connection between faith and life, (2) resisting individualistic participation in worship, (3) strengthening the communality of worship through the components of the sharing of hospitality and passing of peace, (4) presenting the publicity of worship through public confession of faith, and (5) strengthening the liturgical practice of public theology through intercessory communal prayer.
한국어
이 글은 한국교회 예배의 위기를 진단하고 그에 따른 대안으로서 성경적 원리에 부합한 개혁주의 예배 실천의 방향과 과제를 제시한다. 뉴노멀 시대의 예배 경험은 신앙 형성에서 예배의 중심성이 약화되고, 하나님과 예배자들 사이의 대화 구조가 위축되는 현상을 초래했다. 이러 한 현상은 공예배에 대한 개인주의적 참여를 강화하고, 단순한 연결성 과 자발적 참여를 공동체성과 혼동하며, 제한된 방식의 예배에 익숙해 지면서 예배 구성요소들의 축소 또는 생략과 같은 위기를 이끈다. 이러 한 현상과 위기에서 개혁주의 신학은 성경의 원리에 따른 예배 실천의 방향을 명확히 제시한다. 이 글이 제시하는 예배의 위기에 대한 개혁주 의적 실천 과제는 다음과 같다. (1) 믿음과 삶의 연결을 위한 공예배 실 천의 중심성 강화, (2) 예배의 개인주의적 참여 경계, (3) 환대와 평안의 나눔의 구성요소들을 통한 예배의 공동체성 강화, (4) 공적 신앙고백을 통한 예배의 공공성 제시, (5) 도고 중심의 공동 기도를 통한 공공신학 의 예전적 실천을 강화하는 것이다.

목차

국문초록
I. 들어가는 글
II. 펴는 글
1. 우리 시대 예배의 현상과 특징에서 주어진 위기
2. 개혁주의 예배 원리와 특징 : 예배의 중심성과 관계 방식의 구조에 따른 공동체성과 공공성 제시
3. 예배 위기에 대한 대안 : 개혁주의적 예배 구현을 위한 방향과 과제
III. 나가는 글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뉴노멀 시대 개인주의 예배 갱신 공동체성 공공성 신앙고백 New Normal Individualism Worship Renewal Communality Publicity Confession of Faith

저자

  • 주종훈 [ Joo, Jong Hun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Korean Society of Evangelical Practical Theology]
  • 설립연도
    1997
  •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 소개
    본 회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1. 성경적 복음주의 신학의 정립과 실천신학의 발전을 도모한다. 2. 건전한 신학 연구를 위해 복음주의 신학 동지를 규합하며 아세아 복음주의 신학회 및 세계의 복음주의 신학회와 우호관계를 유지한다. 3. 한국 및 온 세계교회 안에 바른 생활 운동의 방향을 제시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복음과 실천신학 [The Gospel and Praxis]
  • 간기
    계간
  • pISSN
    1976-5614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235 DDC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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