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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世 日本 儒學思想에 관한 一考察 ― 오규 소라이(荻生徂徠)의 古文辭學을 中心으로 ―
A study on Confucianism in Modern Japan
근세 일본 유학사상에 관한 일고찰 ― 오규 소라이(적생조래)의 고문사학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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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8집 (2023.01)바로가기
  • 페이지
    pp.33-56
  • 저자
    윤지원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3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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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On the Disintegration of Chain Structure of Thinking of Zhuzi’s Theory by So-rai. The disintegration and decline of zhuzi’s theory made a great contribution to the fudalist disinteration and the thinking enlightment of Japen in its modern times. and zhuzi’s theory disintegration was finished by So-rai, he was the last and decisive man. This thesis tries to discuss So-rai’s disinteration of Zhuzi’s chain thinking structure, mainly from the following four category: (1)tian (天) (2)性 (3)道 (4)學. So-rai used “politice” instead of Zhuzi’s “morality ”, and cut off the connections of Zhuzi’s world outlook and ethics outlook, ethics outlook and politics outlook, and disintegrated the reasonable chain thinking way of Zhuzi’s “cultivating one’s moral character(修身) managing a household(齐国) running the country(治国) administering the world.(平天下)” So-rai made Confucianism political deviated from the ethics standard thinking of the traditional Confucianism and caused the decline and collapse of Confucianism in Japen, inherently originated and developed the thinking elements in Japen in the modern times.
한국어
본 논문의 목적은 오규 소라이가 어떻게 성리학적 세계관을 해체했는가에 관해 고찰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 『사서』에 관한 오규소라이의 저작인 『논어징』, 『중용해』, 『대학해』를 주자의 주석과 비교 분석한다. 소라이는 천도와 인도의 분리를 통해 내성외왕의 고리를 끊는다. 그에 의하면 도는 인간의 규범으로써 성인의 가르침이자 안민지도이다. 즉 소라이가 말하는 도의 본질은 정치성이다. 그리고 그 내용은 예악형정과 당우삼대의 성인이 만든 제도와 문물이다. 소라이에게 성인은 도덕적 완성을 추구하는 사람이 아닌 예악을 만든 사람이다. 예를 만든 사람은 성인이며 전해주는 사람은 공자고 예를 실천하는 사람은 후세의 사람들이다. 소라이는 기존 성리학을 해체하고 철저하게 유학을 정치화한다.
일본어
江戸時代中期以降、幕藩体制の矛盾が社会的問題として浮上すると、日本社会は揺れ動いた。当時、積極的に奨励されていた朱子学の厳粛な道徳主義に対する反抗の結果として古学派が登場し、彼らは朱子学に対して異議を唱え、孔孟またはそれ以前の古代先王の教えに戻るべきだと主張した。以後、古学派の理論は荻生徂徠によって最終的に実を結ぶことになる。彼は朱子学が強調した個人の道徳的修養より天下を治める治道としての儒学を主張したのであり、日本社会の現実を反映した日本儒学を定着させるために努力した。 本論文の目的は、荻生徂徠がどのように性理学的世界観を解体したかについて考察することである。そのために『四書』に関する荻生徂徠の著作である『論語徵』、『中庸解』、『大学解』を朱子の注釈と比較し分析する。 徂徠は天道と人道の分離を通じて内聖外王の繋がりを断つ。徂徠によると、道は人間の規範として聖人の教えであり、安民への道だ。つまり、徂徠が主張する道の本質は政治性である。そして、その内容は禮楽刑政と唐虞三代の聖人が生み出した制度と文物だ。徂徠にとって聖人とは道徳的完成を追求する人ではなく、禮楽を生み出す人物だ。禮を生み出した人が聖人であり、伝達する人が孔子であり、禮を実践する人は後世の人々だ。徂徠は既存の性理学を解体し、徹底的に儒学を政治化する。

목차

<要旨>
Ⅰ. 머리말
Ⅱ. 性理學의 世界觀
Ⅲ. 四書에 대한 소라이의 해석
Ⅳ. 맺음말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성리학 xinglixue tian xing dao xue

저자

  • 윤지원 [ YUN JI WON |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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