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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학 속 한국전쟁 - 1950년대 일본의 한국전쟁소설을 중심으로 -
Korean War in Japanese Literature : Focusing on the Korean War novels of Japan in the 195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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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8집 (2022.12)바로가기
  • 페이지
    pp.359-382
  • 저자
    최범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2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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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focused on Japanese Korean War literature. Just as Japan's participation in the war is not well known, “Japan's Korean War Literature” is not drawing much attention from both Korea and Japan compared to its weight and importance. However, Japanese Korean War literature is less than Chinese Korean War literature or Turkiye Korean War literature in terms of the number of works, but it is the most notable subject in terms of diversity in creative subjects, genres, sanctions, and perspectives. Among Japanese Korean War literature, works from the 1950s are particularly important. As stated at the beginning, Korean War literature in the 1950s was completely absent. In light of this situation, Japanese Korean War novels in the 1950s are also valuable texts that supplement the important absence of Korean literature. In the above context, this paper focused on the Korean War literature of Japan in the 1950s. In more detail, I would like to look at three works of Japanese Korean War literature in the 1950s, which are considered to have recorded new facts and literary imagery of important issues.
한국어
본 논문은 일본의 한국전쟁문학에 주목했다. 일본의 참전 사실이 잘 알려지지 않은 것처럼 ‘일본의 한국전쟁문학’도 그 비중과 중요도에 비해 한일 양국 모두에서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일본의 한국전쟁문학은 작품 숫자 측면에서는 중국의 한국전쟁문학이나 튀르키예의 한국전쟁문학보다 적지만 창작 주체와 장르의 다양성 및 제재와 관점의 다양성 측면에서는 가장 주목해야 할 대상이다. 일본의 한국전쟁문학 가운데서도 1950년대 작품들은 특히 중요하다. 1950년대에 한국의 한국전쟁문학은 완벽히 부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 비추어 보면 1950년대 일본의 한국전쟁소설은 한국문학의 중요한 부재를 보완해주는 소중한 텍스트들이기도 한 것이다. 본 논문은 이상과 같은 맥락에서 1950년대 일본의 한국전쟁문학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리고 보다 세부적으로는 20여 편에 가까운 1950년대 일본의 한국전쟁문학 가운데 선행연구가 거의 주목하지 않았지만 새로운 사실들을 기록하고 있고 동시에 중요한 문제 제기를 문학적으로 형상화했다고 여겨지는 세 작품에 대해 살펴보았다.

목차

1. 시작하며
2. 김달수 「손영감」: 한국전쟁과 손영감의 죽음
3. 고바야시 마사루「어느 조선인 이야기」: 한국전쟁과 조선인 강제송환
4. 기타 모리오「부표」: 한국전쟁과 일본의 '참전'
5. 마치며
참고문헌
要旨
ABSTRACT

키워드

한국전쟁 한국전쟁문학 전후일본 재일조선인 재조일본인 Korean War Korean War literature postwar Japan Koreans living in Japan Japanese living in Korea

저자

  • 최범순 [ Choi, Bum-soon | 영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The 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 Dongguk University]
  • 설립연도
    197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동국대학교 부설 일본학연구소는 일본의 역사, 문화, 사회를 연구하여 한일간의 상호이해증진과 문화교류에 이바지하고자 다음과 같은 사업을 실시한다. 첫째, 한일관계의 연구발표 및 강연회를 개최한다. 둘째, 정기 간행물과 연구도서 발간 및 자료를 수집한다. 셋째, 한일관련 연구비를 보조한다. 넷째, 내외 저명인사의 초빙과 임직원의 해외파견을 실시한다. 다섯째, 부속도서실을 운영한다. 여섯째, 기타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실시한다. 이상과 같은 사업을 통하여 한일관계의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지금까지 가깝고도 먼 양국관계에서 가까운 양국관계를 구축해 가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 [The Ilbon-Hak(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연3회
  • pISSN
    1598-1134
  • eISSN
    2713-7309
  • 수록기간
    198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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