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회화예술에서의 상호매체성에 관한 연구 -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 『꿈-까마귀』를 중심으로 -
A Study on Intermediality in Film and Painting Art - Focusing on the movie 「Dream-Crow」directed by Akira Kurosawa -
The movie 『Dream』 is an Omnibus-Style Film made by Akira Kurosawa. The movie, Dream has 8 episodes and it was the main analysis target of this study of episode5, . The movie begins with “I had these kinds of dreams” and it is run time about 10 minutes out of about totally of 2 hours of the time. Episode5, is made of Vincent van Gogh's masterpiece, . The narrative of the movie consists of paintings by Vincent van Gogh. The Hollywood movie director, Martin Scorsese has played Gogh. The story is about Akira Kurosawa going back to 1880, meeting Gogh, watching Gogh's works as if touring, returning to reality, and paying respects to the master's masterpiece . It has come up with a new style in the manner of the unique movies. This movie's narrative consisted of Gogh's works in a story. In the image implementation's method, it can be sure that novelty is added through interference with the theory of Intermediality. For the remediation of the movie, the painting artwork gives ideas. Then the movie has been accepted ideas and recreated them as innovative artworks. That is the theory of Intermediality: Formal (Transmedial) Intermediality. Schröter Jens has classified the type of 4, in the theory of Intermediality. The Formal (Transmedial) Intermediality is Type2. The movie of episode5, is The Formal (Transmedial) Intermediality. Episode5, ’s thems are the first Death, second, the Future, and third, Climax in a life. Akira Kurosawa expresses through Gogh's painting as a scenario text for the movie and he contains humanism, which is a universal theme consciousness of death and life on Gogh’s arts.
한국어
감독, 구로사와 아키라黒澤明 영화, 『꿈』은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옴니버스 스타일의 영 화이다. 에피소드 5, 『꿈』-<까마귀>가 이 연구의 주된 분석 대상이다. 영화는 “이런 꿈을 꾸었다” 로 시작되며, 전체 상영 시간 약 2시간 가운데, 약 10여 분의 길이로 제작되었다. <까마귀>는 빈센트 반 고흐의 명작, <까마귀 나는 밀밭>과 연결되며, 영화의 이야기 전개는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회화로 구성되어 있다. 마틴 스콜세지가 고흐의 역을 연기했다. 내용은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 이, 1880년으로 시간여행 하여, 고흐를 만난 뒤, 고흐의 작품들을 유람하듯 관람하고 현실로 되돌아와, 거장의 명작 앞에서 경의를 표한다는 이야기다. 이 영화는 회화예술이 영화 예술의 서술 목적으로 구성 되는데, 이미지 구현 방식에서 매체 간의 간섭과 충돌로 인해 나타나는 상호매체성을 통해 새로움을 더 했다고 할 수 있다. 예슨 쉬렌더 Schröter Jens의 2번째 유형에 해당하는 트랜스 미디어 상호매체성 예술로 판단되는 <까마귀>에서 나타나는 주제 의식은 첫째 죽음, 둘째 지향적 삶의 태도, 셋째 인생에 서의 절정이다.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은 이러한 주제를 통해서‘죽음과 삶의 절정’이라는 보편적인 주제 의식을 담은, 휴머니즘을 고흐의 그림을 시나리오 텍스트로 표현하였다.
목차
국문초록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목적 2. 선행연구 및 연구방법 Ⅱ. 이론적 배경 1. 예술형식의 상호매체성 2. 상호 간섭과 ‘차이’ 사이의 예술 매체들의 융합 3. 예술의 조합-회화와 영화에서의 ‘페드로 알모도바르’ 영상 세계 Ⅲ. [꿈-까마귀]와 구로사와 아키라 1. 구로사와 아키라의 영화 예술 세계 2. 빈센트 반 고흐의 회화예술 세계 3. 영화 『꿈-까마귀 Crow』와 회화 [까마귀 나는 밀밭]의 내러티브 상호텍스트 Ⅳ. 결론 참고문헌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는 에듀케이션(education)과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합성어로 게임을 하듯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말한다.
에듀테인먼트는 학습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수업에서의 오락성 즉, 도전성, 몰입, 모험성 등이 중요한 요소로 고려한다. 에듀테인먼트 영역에서는 학습자들이 학습과정에서 재미요소를 통해 학습동기를 강화하고 학습효과를 높이는 전략의 사용을 강조한다. 그 동안 교육의 변화에 대한 요구는 엄청나게 변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학교교육이나 평생교육에서는 강의중심 수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실질적인 변화는 아직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는 고대부터 중시되어 왔던 암기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즐겁고 흥미로운 교육 즉,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교육을 통해 학습자와 교수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 변화를 추구하고자 한다. 학교와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에서 학습자에게는 흥미와 재미, 즐거움을 통한 학습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다루며, 교수자에게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다룬다. 또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는 교육이 이루어지는 모든 영역에서 오락성 즉, 엔터테인먼트를 강조하고, 이를 통한 학습효과를 탐구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구하는 학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