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韩汉回溯性话语标记“하긴”与“话(又)说回来”的交互主观性研究
A study on the intersubjectivity of backtracking discourse markers "하긴" and "话(又)说回来" in Korean and Chinese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7집 (2022.12)바로가기
  • 페이지
    pp.193-223
  • 저자
    赵娜, 赵新建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231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7,2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From the literature review of the relevant studies of former scholars, we can find that the special research on "하긴" in the Korean and Chinese academic circles has not paid enough attention, and even less to the discussion based on the comparative perspective. In addition, the dictionary explanation of "하긴" is not in place. Our preliminary view is that "하 긴" and "话(又)说回来" both highlight the backtracking thinking of the speaker/author in Korean and Chinese. They are typical backtracking discourse markers, which are used to mark the change of the speaker/author's thinking and understanding, and to indicate the change of the direction of discourse development. The two show a good correspondence. This paper gives a more detailed description of the specific manifestations of the backtracking discourse markers "하긴" and "话(又)说回来" in Korean and Chinese, focusing on the different types of intersubjectivity embodied in them, and tries to analyze the fundamental reasons for the existence of the backtracking discourse markers "하긴" and "话(又)说回来" in Korean and Chinese .
한국어
선행 연구를 살펴보면 한국과 중국 언어학계에서 ‘하긴’에 대한 논의가 많지 않고 대조언어 학적 관점에서 다룬 연구가 더욱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하긴'에 대한 사전적 해 석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도 발견할 수 있다. 본고의 관점은 한국어 ‘하긴’과 중국어 ‘话(又) 说回来’는 모두 전형적인 회고적 담화표지로서 화자/저자 인식의 전환을 나타내고 발화 발전 방향의 변화를 암시하며 이들은 좋은 대응성을 보인다는 것이다. 본고는 '하긴'과 ‘话(又) 说回来’의 회고성의 구체적인 표현에 대해 세밀하게 묘사하고 이들이 나타나는 상호주관성의 하위 유형에 대해 중점적으로 고찰하며 회고적 담화표지 '하긴'과 ‘话(又)说回来’가 존재하 는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목차

국문요약
1. 问题的提出
2. 交互主观性理论
3. 韩国语回溯性话语标记“하긴”的交互主观性
4. 汉语回溯性话语标记“话(又)说回来”的交互主观性
5. 小结
参考文献
Abstract

저자

  • 赵娜 [ 조나 | 上海外国语大学博士研究生 ] 第一作者
  • 赵新建 [ 조신건 | 上海外国语大学教授 ] 第二作者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중인문학연구 제77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