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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내비게이션 판결(2017다34981 판결)이 제시한 손해배상액 산정에서의 기여도 법리
Apportionment Ratio Jurisprudence in Calculating Damages, Presented by the Supreme Court Navigation Judgment (2017Da34981 Jud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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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지식재산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산업재산권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3호 (2022.12)바로가기
  • 페이지
    pp.115-158
  • 저자
    정차호, 정여단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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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Supreme Court’s 2017Da34981 judgment has presented the following four factors to be considered in setting apportionment ratio when calculating damages for trade secret infringement: (1) whether the part at issue is necessary, (2) the technical and economic value of the part, (3) the proportion of the composition and price of the part in the whole product, (4) other matters. The navigation judgment is on a ‘technology’ trade secret case, so above four factors are also applicable to patent cases. This paper explains meanings of the four factors. The result of the judgment interpretation can be understood as that the judgment has not changed the legal principle of the Supreme Court’s copyright case judgment, 2002Da18244 judgment, but has modified the expression to be corresponding to patent cases. In this paper, the four factors proposed by the navigation judgment has been hypothetically applied to the Coway case, and found that the apportionment ratio should be 15-20%. In the future, we authors hope this paper will be helpful for lower courts to apply the legal principles of the Supreme Court’s 2017Da34981 judgment in real cases.
한국어
대법원 2017다34981 판결이 영업비밀 소송에서 손해배상액을 산정하면서 기여도를 책정하기 위한 4가지 고려요소를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① 해당 부분이 필수적 구성인지 여부, ② 해당 부분의 기술적·경제적 가치, ③ 해당 부분이 전체제품에서 차지하는 구성 내지 가격의 비율, ④ 그 외 사항. 대상 판결은 ‘기술’ 영업비밀 사건이므로, 위 4가지 고려요소는 특허 사건에서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본 논문은 그 4가지 고려요소의 의미를 해석하였다. 그 해석의 결과, 대상 판결은 기존의 저작권 사건에 관한 대법원 2002다18244 판결이 제시한 법리를 변경한 것이 아니라, 특허 사건에 어울리도록 표현을 정비한 것으로 이해된다. 본 논문은 대상 판결이 제시한 4가지 고려요소를 코웨이 사건의 사안에 적용하여, 기여도 15-20%가 되어야 함을 살펴보았다. 향후, 하급심 법원이 대법원 2017다34981 판결이 제시한 법리를 주어진 사안에 적용함에 있어서 본 논문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목차

I. 서론
II. 대법원 내비게이션 판결의 개요
III. 대법원 내비게이션 판결에서 제시한 기여도 산정 4요소의 해석
IV. 대법원이 제시한 기여도 산정 4요소 법리의 적용 및 비교
V. 대법원일 제시한 기여도 산정 4요소 법리의 코웨이 사건에의 적용
VI. 결론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

키워드

기여도 기여율 손해배상 영업비밀 특허 대법원 2017다34981 판결 Apportionment Ratio Damages Trade Secret Patent Supreme Court 2017Da34981 Judgment.

저자

  • 정차호 [ Chaho JUNG |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제1저자
  • 정여단 [ Rudan ZHENG |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박사과정 학생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지식재산학회 [Korea Intellectual Property Society]
  • 설립연도
    1967
  • 분야
    사회과학>법학
  • 소개
    본 학회는 지식재산 및 관련 제도(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영업비밀, 저작권, 반도체칩, 컴퓨터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디지털콘텐츠 등)에 관한 국내외 이론과 실무에 대한 연구를 촉진하여 지식재산분야의 학문간 융합발전과 국제적 유대를 강화하고, 지식재산에 관한 지식을 보급하여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정책제언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산업재산권 [Journal of Industrial Property]
  • 간기
    계간
  • pISSN
    1598-6055
  • eISSN
    2733-9483
  • 수록기간
    199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67 DDC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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