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재미 한인 ‘차세대’ 논의의 문제점과 제언
Problems and Suggestions in the Korean American ‘Next Generation’ Discussion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재외한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재외한인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59호 (2022.11)바로가기
  • 페이지
    pp.53-86
  • 저자
    주동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111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7,6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Before the 2000s, the term ‘second generation Koreans’ was used a lot in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Beyond the 2000s, the term ‘next generation’ has replaced ‘second generation Koreans’. “Next generation” usually means “next generation”. However, the age group to which the term refers is too broad. This article is a record of a scholar who has lived in New York, USA for nearly 40 years, through his participation in observation of the ‘next generation’. Taking some recent newspaper articles related to 'next generation' as an example, I would like to think about the problems of discussions about 'next generation'. And I would like to try my own suggestions to solve those problems. In order to point out the problems of the discussion of ‘next generation’ in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first of all, I would like to examine the emergence of ‘next generation’ in terms of demographics and who they are. In addition, I would like to examine some of the problems I want to point out in the discussion of ‘next generation’. As for the problems of the 'next generation', I would like to focus on their identity problem, which is the most important problem, and look at other problems together. The suggestions presented by the author in this article are only an attempt. Nevertheless, these attempts are considered valuable because the development of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can be expected through a correct understanding of the ‘next generation’.
한국어
재미 한인사회에서 2000년대 이전에는 ‘한인 2세’라는 말이 많이 사용되었다. 2000년대를 넘어서면서 ‘차세대(next generation)’란 용어가 ‘한인 2세’를 대체 해왔다. 보통 ‘차세대’는 ‘다음 세대’를 말한다. 그러나 그 용어가 지칭하는 연령 계 층이 너무 광범위하고 애매모호하다. 이 글은 미국의 뉴욕 현지에서 40년 가까이 살아온 한 학자의 ‘차세대’에 대한 참 여관찰을 통한 기록이다. ‘차세대’와 관련된 최근의 몇몇 신문기사를 사례로 하여 그동안 ‘차세대’에 관한 논의들의 문제점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 그리고 그 문 제점들의 해결을 위해 필자 나름대로의 제언을 시도해보고자 한다. 재미 한인사회에서 ‘차세대’ 논의의 문제점을 지적하기 위해 먼저 인구학적인 면 에서 ‘차세대’의 등장과 그들이 누구인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차세대’ 의 문제점들로는 가장 중요한 문제인 그들의 정체성 문제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그 밖의 여러 문제를 뭉뚱그려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 이 글에서 제시되는 필자의 제언은 하나의 시도일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시도가 가치 있다고 여겨지는 것은 ‘차세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재미 한인사회의 미래와 발전을 기대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목차

국문초록
I. 머리글
II. ‘차세대’의 등장
III. 차세대는 누구인가?
IV. 차세대의 정체성 문제
V. 차세대 논의에서 그 밖의 문제들
VI. 맺음글
참고문헌

키워드

차세대 한인 2세 정체성 한인 커뮤니티 조직화 참여관찰 Next generation Korean second generation Identity Korean community Organization Participatory observation

저자

  • 주동완 [ Joo, Dong-Wan | 코리안리서치센터 원장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재외한인학회 [Association for the Studies of Koreans Abroad]
  • 설립연도
    1988
  • 분야
    사회과학>사회과학일반
  • 소개
    140여개 국에 분산된 세계 한민족을 연구 대상으로 하고 이들 재외동포의 역사, 사회 문화 등의 모든 현상을 연구하고 재외 동포들의 경제생활 법적 문제 등을 연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재외 한인 연구회는 그 기반이 사회과학 인문과학 전 분야에 해당한다. 재외한인학회는 사회과학 인문과학의 모든 분야 학자들이 어느 나라에 거주하는 동포이건 관계없이 우리 동포를 연구 대상으로 한 학자들이 모임으로 회원들간의 상호 관심분야를 토의하고 상호 자료를 교환하여 각자의 연구 시야를 확대하고 학제간의 연구를 통하여 재외한인 연구의 진일보를 그 목적으로 한다. 더 나아가 한인 동포를 연구한 외국 학자와 긴밀한 연계를 갖고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재외한인연구 [Studies of Koreans Abroad]
  • 간기
    계간
  • pISSN
    1226-3494
  • 수록기간
    1990~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2 DDC 33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재외한인연구 제59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